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19명이에요. 19명인데 행정직도 원래는 정원이 6명인데 2명 더 있었고 기술직도 1명이 더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전반적으로 봤을 때 계속적으로 인원이, 핵심정책추진단에서 저번 실적이나 여러 가지 봤을 때 인원이 부족하다고, 본 위원이 전반적으로 봤을 때 말씀드리는 겁니다.
사업을 했거나 주요 사업에 대해서 이게 연속성이나 새로 발굴하는 게 아니라 기존사업을 계속적으로 하는 게 대부분이었거든요? 새로 발굴해서 쉽게 얘기해서 본동 일대 명소화 사업이나 장승배기ㆍ상도생활SOC 부지 복합개발이나 신안산선 출입구나 이런 부분들은 계속사업이었어요. 아시죠?
새로운 사업도 아니고. 이게 지금 새로운 사업이라고 보려면 노량진 청사부지 개발 및 정산추진 그다음에 청사를 이것도 계속적으로 했던 사업인데 청사를 어떻게 이용할지 이런 거는 부서하고 협의해서, 그쪽 과랑 얘기해서 잘 추진하고 있는 것 같던데 인원이 좀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굳이 계속적으로 이 인원이 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