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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344회 제4행정재무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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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좀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지금 구 전체적인 금액이 삭감되는데 이 부분에 2,540만 원이나 잡아놓은 것은 조금 과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신문사하고 만나서 얘기하는데 이 정도의 돈이 들어가면 무슨 사업하는 것도 아니고, 본 위원은 이게 너무나 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2,000만 원 삭감한 540만 원으로 감액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71쪽 민간경상사업보조 지역언론사 보조사업 지원에 아까 김영림 위원님께서도 지적한 사항인데요. 처음에 제가 이거 얘기하면서도 그랬어요. 금액이 조금 문제가 되면 업체가 많이 안 들어올 거다, 그리고 지역언론이 지금 상당히 여러 가지로 홍보하면서도 금액이 내려간 부분이 있는데요.

지역언론들이 어려운 상황도 있고 보조사업에 들어올 수 있는 최소한의 금액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들어오려고 해도 더 이상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 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2,700만 원이 아닌 2,300만 원 증액한 5,000만 원으로 증액 요청드리겠습니다.

차후에 아까 위원님들도 얘기했지만 언론사들이 충분히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홍보를 많이 해서, 이거 1인 미디어도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분들도 해서 충분히 접근할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75쪽 보면 지금 홍보담당관 정원이 20명이죠?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