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사진 자료를 요청해서 보니까 주민들이 좋아하시는데 저는 위원님들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제가 며칠 식사도 내려가서 해보고 과장님과 동행도 해봤지만 저도 열이 많은데 발열이라는 거를 제가 느끼지를 못 했어요. 제가 열이 많은 상태인데도요.
다 다르시겠죠. 그런데 위원님들도 한 번 내려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제가 내려갔을 때도 주민들이 정말 많이 공감하시고 많이 대기하시고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주민들이 굉장히 긍정적으로 좋아하시는 걸 봤거든요. 3개월의 기간 동안 우리가 실적을 내기에는 짧은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최소한 사업을 하게 되면 1년, 2년 정도는 기다려 봐주고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예산을 투입하면서 부서에서 고민할 부분이 첫 번째로 아까 말씀하신 직원들 관계, 저도 그거는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직원들의 토요일, 일요일, 휴일 없이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과에서는 고민해 보셔야 된다고 건의드리고요.
그리고 이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홍보도 해야 된다고 봐요. 주민들은 많이 오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드리고 싶은 얘기는 학교, 학원, 유치원 여기와도 소통하셔서, 아이들이 많더라고요. 중․고등학생도 있기는 하지만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에 대관해 주셔서 아이들이 꿈을, 옛날에 저희 어릴 때도 마찬가지로 꿈이 아나운서가 많았잖아요.
지금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다양하게 와서 인터뷰도 해보고 아이들한테 현장체험학습을 통해서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홍보는 어떻게 하실 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