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들이 지금 제가 뭘 작년에도 그렇고 재작년에도 내가 매년 자료를 주라해서 살펴봤어요. 올해는 지금 내가 여러 그냥 뭐 몸도 그렇고 정상도 아니다 본게 살펴보지를 못했고 자료도 못받아 봤는데 지금 그 저는 이걸 따져요. 지역을 따지면 소외, 지역을 따지면 지역이 조금 낙후된 지역, 또 기업을 따지면 소외된 기업 영세기업을 이렇게 먼저 시에서는 배려를 해줘야 된다는 그것이 항상 내 그 생각이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대단히 여기서 위원님들 계시는데 할 얘기는 아니지만 여기서 나주 빛가람동, 영산포 이렇게 또 남평 쉽게 말하면 동지역이나 물론 남평은 읍지역입니다. 그런다면 좀 더 어려운 지역부터서 시작해서 하고 근다해서 한곳에 어려운 데 하라해서 계속 그쪽에만 이렇고 거래하는 일은 아니고 우선 한두건이라도 우선 배려했으믄 쓰것다라는 소리가 있더라고. 아 글고 또 업체도 돌아가면서 골고루 돌아가면서 그것이 구매해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지 지금 제가 얼핏 보기에는 꽤 큰 기업들하고 많이 상대를 한 것 같어.
거래를 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