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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39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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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렇게 외부로 방출되는 걸 막기 위해서 지도진들도 다시 최대한 우리시에서 아까 말했던 꿈나무 뭐야 체육 꿈나무 육성이 그거의 차원에서 하는 거라고 하면 정말 긍정적인 판단이라고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니까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을 나주에서 계속 그전에도 육성해왔지만 예산을 더 투여해서라도 우리시에서 키웠으면 우리시를 대표해서 뛰어주는 직장운동부로도 뽑고 거기에서 성적을 내가지고 선수도 나주에서 훈련해서 나주에서 선수로 커가지고 나주에서 올림픽도 나가고 그 지도자를 키웠던 그 지도자도 뿌듯함을 가지고 더 열심히 좀 가르치고 이런 게 이제 선순환제로 계속 갔으면 하는 바램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연봉제, 호봉제는 다시 한 번 검토를 좀 해주시고 이제 조례상으로 연봉제로 다 바꿔야 된다는 지침은 아닌 것 같아요.

다른 지자체의 체육 직장 운동부 봤더니 그런 건 아닌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아니면 그 별도의 뭐 올림픽에 몇회 성적을 입상해야 지도자 수당 이런 내용들을 좀 하향을 한다던지 아니면 별도의 지침을 안을 둔다던지 그렇게 해야지 안그러면 코로나나 다른 대회 때문에 계속 출전을 못할 텐데 그 분들의 생계도 책임을 져줘야 돼요. 안 그러면 지도자들까지 다른 지자체로 가버리면 나주에서는 그럼 직장운동부를 다 폐쇄해야죠.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