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야말로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세금이 만원이든 십만원이든 못내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또 이제 바꿔 말하면 아주 고질적으로 악질 그 체납자들이 있어요. 근게 이제 그런 것을 잘 구분 저 임희택 팀장님? 한번 일어서 보시겠습니까?
고생하셨고 이렇게 세금을 줄이는 데 공로가 크시고 고생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금방 내가 우산장사하고 집세기 장사 부모같은 심정이다 말입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마른 나무 쥐어짜듯이 짜가지고 이런 세금을 걷어서 우리 나주시가 1위를 한 것인지 물론 그러기도 했것죠.
또 그 체납자들 악덕체납자들을 충분히 추징을 해서 쫓아서 추징을 해갖고 했다라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것을 아주 무지막지하게 걷어들이는 것도 안되지만은 또 끝까지 추징을 해서 받아들이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단 말입니다. 그런게 그런 것을 봐서 우리가 보면 금방 알 수 있잖아요. 생계형 체납자, 악덕체납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