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민희 의원 발언
위원 요즘에 타 구에서 스마트 지도, 스마트 빗물받이 실시간 모니터링 제도 뭐 이런 것들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렇게 아날로그식으로 하지 말고, 뭐 그 부분도 필요할 때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 아날로그 방식과 IoT, ICT 접목해서 운영을 한다고 해요.
우리는 피해가 없었던 지역도 아니고 큰 피해를 봤던 지역이잖아요. 타 구가 한다고 해서 다 따라갈 건 아니지만 이런 혁신적인 요소들이 있다면 같이 접목을 해서 가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사람으로 해결해 보려는 이런 기동반보다는 차라리 이 예산을 스마트, 지금 ICT, IoT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저는 모르겠어요.
요즘에 AI도 진화하는 시대고 하니까 이런 방식들이 있다면 그런 부분에 오히려 더 투자를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