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허영우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민원이 아니요 이 민원이 민원보다도 우리가 고질적으로 해야 되는 문제들이 이렇게 단속된 업체들이 또 연마다 걸릴 수도 있거든요? 이러면 뭔가 우리가 대비를 해야 합니다. 물론 행정적으로 주무관 팀장들이나 주무관들이 현장에 나가서 그분들하고 대화를 하고 그러면 좋게 풀리지 않을 거예요.
그분들은 다 보면 이렇고 이렇고 코로나도 되고 경제가 어려운데 너무한 것 아니냐 그렇고 생각하지만 그건 잘못된 것이요 잘못된 것. 그러니까 절대 그놈이 살 안뺍니다. 이것은 도려내야 됩니다.
나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지에 가서 고생하는 우리 공무원들도 계시겠지만 이런 것은 현장에 갔다 와서 복무서를 썼을 때 현장복무서를 쓰고 했을 때는 이런 것들 윗분들하고 해서 상의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를 강력하게 내가 사무감사에 지적한 것보다도 권장을 좀 해주고 싶어요.
관내 전체 업체는 또 아니더라도 최소한 반복적으로 규정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별도의 환경보호과에서 지침을 하지만은 법에는 없지마는 별도의 일정을 마련을 해야 돼요. 그리고 계도나 교육들이 필요로 해. 이분들은 와서 교육을 좀 많이 받게끄름 와서 어떠한 제도지침을 그 양반들한테도 업체들한테도 강력하니 요구해야써 그래야 우리 행정벌을 무서워해요.
가서 보면 열심히 할란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의견도 한번 해보십시오. 그렇게 업체들이 계도 같은 것도 하겠지만은 교육들이 필요해요. 이런 것들은 일반업소들은 오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