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은혜스러운 말씀은 과거에 저희가 이제 축산농가이면서 민원인들이 축산농가이면서 그 다음에 축산농가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활용해서 축사내 퇴비로 활용을 하고 그러니까 일제적인 그 같은 공동체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는 바가 어느 정도 있는 상태고요. 그렇죠? 그러면서 그런 부분이 서로 간에 또 수익을 보전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들이 공유가 가능했었어요.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그런데 지금 현장에서 느끼시듯이 지금 민원이 이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은 저희가 같은 공동체가 아니거든요? 그렇죠?
지금 이제 다양화 되고 전국에서 오다보고 도농이 되다 보니까 실제 도농에 따른 인식변화 그다음에 환경악취가 결국은 정주여건에 상당히 저해가 된다 라는 거고 그 인식이 전반적으로 나주 전역으로 퍼져 있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과거에는 민원이 그냥 작은 민원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이제 민원이 아닌 거죠. 그러니까 원래 있었어요.
색다르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도농으로 인해서 나주가 어찌됐든 인구수가 늘고 좀 더 개발이 되면서 많은 새로운 사람들이 올 것이고 민원은 이제 증가할 수밖에 없다 라는 거죠. 총량과 가축사육두수는 동일하다고 할지라도 민원은 넣을 수밖에 없는 거고 이것은 과거에 없었던 문제인데 새로 부각된 것이 아니고 사람들의 삶의 질의 인식의 제고에 따라서 막 부딪치게 될 수 있는 과업이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 문제에 대한 이제 새로운 접근들이 필요한데 이것을 민원으로 치부하는 것 자체가 사실은 너무 작은 발상 아니겠는가 실제 민원을 지금 일이년 동안에 받아보면서 현장에서 어떤 좀 생각이 드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