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지난주에 전화를 한 통을 받았습니다. 친한 이수역 상인이 전화가 왔는데 “노성철 의원님 저희 힘들어요. 의원님이 계속 태클 건다고 하는데 태클 좀 걸지 마세요.”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얘기세요?” 하니까 이수미로 앞에 조형물 말씀하시더라고요.
그거 관련해서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했잖아요. 상인이 저한테 전화해서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중간에 말이 와전됐을 수도 있겠다라고 했는데 그런 전화를 위원이 받게 되면은 그렇게 좋지는 않지 않습니까?
보통 그거를 한 거에 대해서 잘못했다 얘기하는 게 아니고 비용이 적절하지 않다에 대해서, 이 비용은 어떻게 나왔냐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는데 상인이 전화해서 노성철 위원님 우리 너무 힘든데 왜 그렇게 태클을 거시냐 이렇게 저한테 얘기를 해버리면 제가 좀 그렇겠죠, 과장님? 이거 설명을 듣고 다른 거 또 질의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