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제 그게 그 영산강에 집중호우가 됐을 때 거의 홍수에 가까운 물이 넘실거릴 정도로 2010년인가 11년도에 영산강에 홍수 직전까지 갈 정도로 물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 때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그 영산테마파크 뒤에 다이아뜰을 그 때 영산테마파크 리모델링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거하고 연계해서 다이아뜰에다가 여러 시설들을 했어요.
그런데 그 때 모든 시설이라든가 뭐 간단한 시설이었지만 이렇게 물놀이라든지 뭐 이런 거 승마장 그리고 도로도 포장도 했었고 근데 그 물에 모두 다 쓸려가 버렸거든요? 그래서 그때 뭐죠? 양귀비도 약 10만수 정도 했는데 다 가버리고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아주 야심차게 리모델링을 했었는데 그래서 저류지에는 아무리 뭘 그렇게 좀 허가가 난다고 한들 그런 어떤 자연적인 그 홍수라든지 그런 게 와버리면 깔끔하게 그냥 정리가 돼버리는 이런 상황이 되는데 계속 거기에 또 시도를 위치만 다를 뿐이지 지금 하는 것 같아서 말씀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