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마한역사문화관련사업 말씀드리면 최근에 이제 뭐 공공도서관에서 마한역사문화 조사연구정비계획 2월로 용역이 예정돼 있는 중간보고 형식의 의견접수하는 좀 시간도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가 있는 사업이시더라구요.
특히 그 반남면 주민들 중심으로 진작 이런 사업들이 계획됐었으면 하는 아쉬움이고 또 정말 그 정비계획대로 좀 실행됐다는 좀 기대를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추가된 고민인데 어쨌든 그 12월 중 문화재청 가이드라인이 나온 후에 우리 조사연구정비계획을 잘 마련해서 국비사업을 잘 조직을 해야 될 텐데 그 과정에서 어쨌든 마한역사문화사업을 잘 지탱하고 끌고 갈 어쨌든 우리 시민사회나 우리 시민들의 역량을 모으고 마련하는 사업이 꼭 포함이 돼야 되겠다 그래서 어떻게 시민사회를 지원하고 또 역량을 좀 묶어낼 것인가에 대한 계획의 꼭지가 중요하게 좀 들어가야 될 것 같구요. 또 마한이 어쨌든 영산강유역 전체적인 사업으로 가이드라인이 정해지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우리자체 마한사업계획이 또 잘 국비가 확보되고 중심지로서의 역할 해주면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뭐 시장님이 마한사위원회에서 뭐였나요?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같이 이걸 꼭 건립을 해보자 이런 의견도 주셨는데 그 가이드라인 추진과정에서 물론 자치단체 역할이 많이 있지는 않겠지만 이런 것들 좀 관심있고 적극적으로 의견제시하고 좀 활동을 해주셔야 될 것 같구요. 지금 마한사 교과서 등재 이 사업은 경과가 지금 어떻게 됐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