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근데 그 재단을 많이 만들면 만들수록 좋겠죠 그러나 거기에 비해서 예산대비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재고해주라는 거거든요. 그렇죠? 물론 용역회사에는 만들어 내갖고 우리 나주시에 없는 관광산업도 다시 이렇게 그 만들어서 테마화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없는 것보다는 용역회사에서는 당연히 타당성이 있다라고 하지 아 이거 만들어서 예산대비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어찝니다라고 그렇고 얘기는 하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글고 관광재단이 물론 없는 것보다 낫겠지만은 이 여수같은 데 엑스포 해양 엑스포 할 때 관광재단 없습니다. 그래도 세계적인 엑스포를 해갖고 지금 과장님도 글고 우리 여기서 역사관광과 팀원들도 마찬가지 가셔보면 그 했던 엑스포를 했던 전과 후를 보면은 여수는 엄청나게 많이 달라져 있어요. 근디 우리 나주시라 해서 못하라는 법은 없는데 이제 물론 재단을 하신다 하니까 좀 더 두고는 봐야 쓰것습니다만은 더 심사숙고하게 생각을 하셔야 쓰것구요.
그 다음에 이제 제가 갑자기 떠오른 것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만은 영산포는 이제 홍어거리가 있어가지고 나주는 곰탕거리, 영산포는 홍어거리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11월 12일, 13일 날 흑산도를 다녀왔어요. 그래서 이제 특히 제가 거기 가서 홍어를 가서 맛을 봤죠.
싱싱한 홍어도 맛을 봐보고 홍어의 고장을 왔기 때문에 숙성된 홍어는 맛은 어쩔까라고 제가 또 음미를 해보면서 마저 먹어봤어요. 그런데 역시 우리 영산포 숙성된 홍어가 훨씬 맛있고 좋습니다. 제가 여기 영산포 홍어에 맞게 길들여져서 그런지는 모른데 저하고 갔던 분들, 서울서 오신분도 광주에서 분들도 있어서 같이 그 함께 친구들이랑 같이 자리를 해서 먹어보니까 역시 그 분들도 동의를 하는 거예요.
이제 그것을 이제 과장님이 말씀 안하셔도 알지만 이제 영산포 홍어 숙성시키는 노하우가 옛날 역사적으로 쭉 했던 것은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근데 오늘 광주MBC특집 다큐멘터리를 반영을 한다하는데 혹시 또 이런 홍어관련된 부분도 조금 반영이 될란가 모르것습니다.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