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39회 제5기획총무위원회2021-11-26

박소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런 조례 만드는 거부터 제가 불만인 거예요. 그렇게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라고 그렇게 말을 하고 우리 나주에 있는 빛가람혁신 빛가람동 전 빛가람동이라고 할게요. 혁신도시란 말도 하기 싫은데 빛가람동에 있는 이전기관에서 낸 세금들 어떤 명목으로 그 협약서 하나 가지고 한다고 하면 말이 맞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나주시가 그 주도권을 가지고 있으면 이런 위원회를 만들 때도 전라남도지사, 광주시장, 나주시장 이렇게 3개 지자체장이 한번에 모여서 똑같은 목소리를 내야지 이 구성하고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는 데 전라남도지사 광주시장만 지기들이 위원장 해놔가지고 이런 것부터 자기들 생각이 잘못된 거예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나주에 있으면 나주를 그만큼 생각한다고 하면 나주시장도 같은 동급에 놔야죠. 구성할 때도 마찬가지에요.

전남도의회의원, 광주시의회의원을 추천을 받은자라고 써 있어요. 그럼 나주시의회는요? 우리 동의 없이 자기들이 그 기금 가져갈 수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이에요. 저는 절대 동의할 마음이 없어요. 그렇게 나오면 돈 10원 1원도 줄 마음이 없습니다.

우리 혁신도시 아직 정주여건 개선된 거 하나도 없어요. 우리 이전기관 광전협에서도 말하는 거고 우리 시민들이 말하는 게 그런 내용인데 계속 그렇게 주라고 협약서 썼으니까 줄기차게 주장한다면 그냥 배째라 있으면 가져갈 수 있으면 가져가고 그렇게 깨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회의 안가시고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짜 잘했다고 봐요.

더 윽박지르고 더 뭐라 해야죠. 언론을 통해서 더 뭐라고 해야죠.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그 상생발전기금에 대해서는 지금 계속 그 광주에서 말하는 대로 한다고 하면 저는 할 마음이 1도 없습니다.

과장님께서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이제 행정일을 보시니까 당연히 이제 어느 순간이 되면 해야 될 때가 온다고 봐요. 그렇더라도 제가 내년에 선거 안되면 어쩔 수 없지만 다시 돼서 들어온다면 제가 이 자리에서는 절대 동의해 줄 마음이 1도 없습니다. 광주에서 먼저 사과해야죠.

광주 쓰레기, 버스 정차 문제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무슨 뭐 자기들이 뭐 해준 게 있다고 돈만 주라고 그래요. 그런 부분에서 절대 우리 시민들이 그것에 대해서 찬성할 분들 하나도 없습니다. 그 협약서가 법적 효력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과감하게 과장님께서 할 수 있는 일 막을 수 있는데까지 다 막으시고 꿋꿋히 가세요.

전남도도 이것에 대해서 할 말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응원 드리고 싶고 이 상생발전기금 말은 좋은데요. 이 부분에서 동등한 입장 전남도, 광주시, 나주시가 동등한 입장에서 똑같은 목소리 우리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목소리에서 과장님께서 가장 앞에 서 계신다고 생각하시고 일 하시는데 충분히 힘내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