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드리는 말이에요. 그니까 저도 근본적으로 무조건 지금 학급수가 다 찼으니까 새로 지어야 된다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지금 학급 학생인원들 수보다 지금 다닐 미래로 중학교로 오는 학생들 수가 더 많으니 그거를 미리 염려하지 않고 고민하지 않으면 과거 우리 2014년도에 혁신도시에 젊은 부부가 내려와서 유치원 부족 문제가 일어나가지고 이제 해소가 된 거잖아요?
해소가 됐다기보다는 그 아이들이 이제 중학교로 가버렸기 때문에 그 정도의 세월이 지났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증설한 유치원도 있죠. 이제 그만큼 행정에서는 아직 그만큼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는데 저는 이제 또 다른 유치원 부족현상이 중학교 부족현상으로 또다시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에 제가 미리 준비하고 계획하시라고 말씀을 드린 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