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이순덕 위원입니다. 김미숙 과장님 교육 가셨는데 아무튼 팀장이 과장님 대행을 하는데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한 2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과가 경로장애인과가 신설됐잖아요.
보니까 우리가 65세 이상 어르신이 2만5,930명의 전체 완주군민의 25.9%, 30% 가까이 돼요. 그렇게 되면 초고령화 시대가 맞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업비도 정말 많아요.
많고 여러분들 정말 애쓴다는 말씀을 드려요. 사업비가 많으면 그만큼 일이 많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하시다 보면 열심히 하지만 또 놓치는 부분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염려 차원에서도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 경로당에 운영비, 부식비, 여러 가지 지금 냉난방기 지원금이 나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경로당이 많다 보니까 또 관리 차원이 조금 미비한 점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잖아요. 뭐 잘못했다, 누가 전체를 잘못했다가 아니고 시스템적으로 뭔가가 안 돌아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고.
제가 식사 도우미 관련해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정말 그게 또 성공적으로 작년에 54개에서 올해는 또 이렇게 추진한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는데 제가 한번 짚고 넘어갈 것은 뭐냐면, 지금 식사 도우미에 대해서 잘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중간에 중단된 게 분명히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왜 중단이 되었고 어떤 면에서 어떤 애로사항이 있어서 중단됐는가 분명히 그거는 전수조사를 해야 한다. 그래서 정말 식사 도우미 일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못 오는 경우도 있겠지만 또 거기에 대해서 다른 또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전수조사하셔서, 지금 하고 있는데 중단된 데는 전수조사를 한번 하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실제로 들어가서 왜 않는지를. 주민이 원하는데 어떤 이유가, 원하는데 또 중단되는 데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 한번 짚어주시고요.
그 부분을 그냥 간과하지 마시고, 읍면에다가 맡기지 마시고, 과에서 주도적으로 한번 조사를 하고. 각 경로당마다 지금 회계처리 담당하신 분 있잖아요, 회계처리. 어떻게 정산을 받는지는 모르겠어요.
정산도 제대로 받아야 한다, 정말 제대로 집행을 했는지. 여기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는지 없는지. 경로당 숫자는 많아요.
읍면별로 특별히 한번 전체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짚어볼 필요가 있다. 잘 운영하는 데가 있겠지만 어르신들이 하다 보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정확한 영수증 처리 이런 부분들이 좀 미비하지 않나.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도 좀 하시고 투명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공무원들이 가서 교육도 하고, 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고, 그게 문제가 아니고 지도 차원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은 많아요, 그렇게 하다 보면. 그러면 읍면하고 같이 협의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저기 우리 황토맨발걷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주민들이 원해서 하지만 관리가 조금 부실해요. 그런데 자기들은 “황토맨발걷기사업만 해줘라. 그러면 우리가 관리하겠다.”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황토맨발걷기 규모를 봐서 작은 데는 주민들이 서로 관리하겠지만 망가리 같은 데 여기도 좀 넓잖아요. 넓고 예산적으로 크게 많이 들어가는 데는 시니어 일자리로 한번 그것도 일자리 창출 차원도 있고 관리 차원도 있으니 그런 부분을 한번 좀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