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지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사업을 그렇게 하시려는 건 알겠는데 노량대첩하고 대표 물놀이장 각각 5,000만 원씩 삭감 의견이고요.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그 밑에 다양한 스포츠활동 프로그램 운영에서 720만 원 잡혀있는데 이 사업비가 너무 약하기 때문에 3,000만 원 증액해서 3,720만 원으로 3,000만 원 증액 의견입니다. 그리고 아까 339페이지 위원님들께서도 의견 주셨는데 대방청소년센터 벙커 옆에 스케이트보드장 조성하시는 거 벙커 안에 하는 게 아니잖아요.
주차장 옆에 버려진, 지금으로 따지면 아무 쓸모없는 공간에 보드장을 만들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저는 너무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사실 집에 스케이트보드 없는, 제가 그 연령대를 키우고 있어서 아는데 없지 않거든요.
그런데 보라매공원밖에 그 장소가 없기도 하고 스케이트보드장에서 보드만 타는 게 아니라 인라인 연습도 하고 그게 만약에 생기면 청소년들이 더 모이는 장소가 돼서 벙커도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사업을 발굴하셨다고 생각해서 원안 의견이고요. 이것 좀 잘 만들어서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위에 수도배드민턴장 변상금 설명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