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김재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6일부터 쏟아진 폭우가 극한 호우로 인해서 많은 침수 피해를 충청도, 전라남도, 전국적으로 지금 번지고 있습니다. 우리 완주 또한 2년 내내 재난지역 선포로 지정이 된 곳이기 때문에 더 마음이 쓰이리라고 좀 보여지거든요.
그리고 옛말에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라는 그런 말이 있듯이, 우리 재난안전과에서도 지금 이 시기를 철저하게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역할들을 해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과장님이 교육 중이시지만 우리 최영환 팀장님께서 또 그 역할들을 잘 맡아 주실 거라 믿고 더 힘차게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발표하셨는데 그 힘찬 거 반절만 하셔도 충분히 가능하실 거라고 봅니다.
그렇죠? 한번……. 우리 팀장님 여기 앉으셨으니까 소감 한마디 들어볼까요?
과장님 좀 늦게 오시면 좋겠어요, 어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