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어차피 노량진 축구장이 12월까지 사용 가능하니까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는데요. 우리가 사실 그렇게 크게 서울시에 다 불러놓고 할 수 있는 장소가 거기밖에 없잖아요. 어차피 수협에서 기부채납으로 내년 12월까지만 사용하는 것으로 얘기하시더라고요.
맞습니까, 국장님? 그러면 어떻게 보면 마지막 축제인데 예산 때문에 줄인 것 같아요. 그때도 이 예산으로는 상당히 부족했고 어려웠다고 다들 얘기하시는데 이렇게 되면 마지막 축제가 너무 그럴 수, 더 할 수도 있겠지만 예산이 수반되지 않으면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서 본 위원은 도심 속 바다축제 개최 7,516만 원 삭감된 부분 증액 요청드리겠습니다. 7,516만 원 증액해서 3억 360만 원으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311쪽 중간에 출연금 있죠? 문화재단이 13억 정도가 늘어났어요. 이거는 조금 이따가 누가 설명해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