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똑같은 거예요. 지금 초등라운지랑 똑같은 거예요. 프로그램 개발을 하는 연구자들은 따로 있습니다.
지금 부서에서 채용하신 분들은 프로그램 개발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것은 연구한 논문이나 이런 거를 토대로 하는 거예요. 이론을 가지고 하고 임상실험을 갖고 하는 거예요.
근데 지금 부서에서 말씀하시는 이 관리자들은 관리자이고 갖고 들어오는 프로그램을 중에 어떤 게 우리 상황에 맞을까 컨택을 할 뿐이에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가 없다고요.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건 여러 가지 이론을 통해서 임상실험한 거 박사님들 모시고 하는 거잖아요.
컨택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이게 어떤 거냐면 어린이집에서도 방과후프로그램들을 하지 않습니까? 여러 업체들을 보고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우리 학부모가 원하는, 우리 지역에 맞는 것을 원장님이 컨택하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말을 자꾸 하시면 안 돼요. 복지건설위원회 모든 위원님들 대부분 동의를 하시지만 이 센터에서 너무 오버 스펙인 사람들을 프로그램 개발이라든지 뭐 이런 말도 안 되는 명목을 가지고 고임금을 주면서 채용할 이유가 절대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관리하는 거하고 개발하는 거하고 엄연히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