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선택제임기제 업무분장 담당 업무를 보면 스튜디오 운영 및 영상촬영 장비 등 관리, 그런데 다른 시간선택제임기제도 스튜디오 운영 및 영상촬영 장비 관리, 똑같은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를 우리가 다 안 본다고 생각해도 어느 정도 보는데 똑같은 업무를 2명이 할 수도 있죠.
우리가 업무상 문제가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급해서 똑같이 이렇게 써올 수도 있죠. 그런데 제가 계속적으로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정원이 있고 충분히 법적으로 시간선택제는 사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다섯 가지 항목이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항목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의 특별한 기술이라든지, 그 사람을 사용해서 꼭 이 업무를 해야 된다든지, 아니면 예산범위 내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다른 데는 보고자료에 다 디테일하게 쓰여 있어요.
시간선택제 몇 명이 있고 무슨 일을 한다고 쓰여 있는데 여기는 제가 세어봤더니 25명이에요. 그런데 여기에는 20명이라고 쓰여 있고. 다른 부서는 정확히 쓰여 있어요.
정원외 시간선택제 도시계획과 다급 1명 다 그렇게 써 있는데 홍보담당관만 이렇게 자료를 주는 것도 그렇고 이 인원에 대해서는 지금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계수조정 때까지 다시 한번 정리해서 가져오신다면 생각을 해보겠는데 홍보지원, 사진홍보, 홍보기획, 영상제작, 영상작가 5명에 대해서 삭감 의견을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