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면 지금 우리 옴부즈만에 대한 그 기사 내용이 2024년도에 대한경제, 대한경제라고 신문이 있습니까? 동작구에 있어요? 대한경제라고 저는 매일경제나 보지.
서울경제나 이쪽이 익숙한데 대한경제는 익숙하지 않아서요. 여기에 기사 난 거 1건이고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홍보 관련해서 이 노력이 너무 부족해요. 이렇게 훌륭한 분들을 모셔다 놓고 37건 하는 거 이거는 일을 안 하자고 하는 거 아니에요? 감사담당관에서 이런 건 정말 앞서서 구민들, 만약에 옴부즈만이 많이 홍보가 되고 이런 역할도 한다.
주택 관련된 문제, 여러 가지 문제, 민원에 대한 문제 한다고 알면 의원들한테 안 올 겁니다. 얼마나 편리해요. 또 전문가고.
제3자 입장에서 보니까 명확한 답이 또 나오고. 저는 이게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더 기가 막힌 거는요.
여기 청렴 달력 제작이 총 402부예요. 59쪽입니다, 처음에. 기억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