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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295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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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보면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역사나 보존의 가치가 있는 그런 부분들에 의미가 있다고 해서 지원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농작물 같은 경우는 토종 종자를 보존하면 농업인들한테는 마이너스이잖아요. 개량종으로 하면 생산성으로 봐서는 플러스가 되는 것이고, 보존을 고집하시는 분들은 우리나라 토종이기 때문에 진짜 사명감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상당히 하기가 힘든 것이 농업이잖아요.

더 잘 아시겠지만 저는 그렇게 판단해서, 지금 생강 같은 경우는 생강 보존에 있어서 세계중요농업유산까지 가기 위해서 정말 재배 면적이 너무 좁다 보니까 토종 생강을 어떻게 보급할 것인가, 그건 고민을 같이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다른 지역에서도 봤을 때 예를 들어서 생강 같은 경우는……. “봉동은 생강이다.” 그러면 시배지가 봉동이고, 전체적으로 다 인정하는 부분들은 좋다고 보고, 보존으로 가서 그건 확대 지원해야 할 것 같고, 다른…….

고추나 감자, 마늘, 토마토는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서 지금 하는지. 그래서 그런 보존에 지금 방점을 두고 간다고 그러면 그것이 체계적으로 관리되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이게 신규사업으로 들어와 있잖아요. 그리고 금액도 보니까 1천만원도 안 되는 적은 금액이란 말이에요. 단가가 300원씩 가면…….

단가가 지금 ㎡에 300원이면 제가 봤을 때는 형식적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보여서, 좀 특별한 품종 같은 경우는 지원을 확대해서……. 꼭 필요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작물들이. 그래서 그 부분은 좀 필요성을 많이 느끼기 때문에 많이 좀 올려야 될 것 같아요.

올려서 해서 그분들이 금액적으로나 예산 지원적으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