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이순덕 위원입니다. 심부건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오셔가지고 과장님하고 저하고 또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심부건 위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용역을 2개 인구정책하고 청년정책하고 하고 있는데 여기에 또 2천만원을 추가로 해서 인구정책까지 용역을 한다. 그러면 지금 시간이 우리가 추경을 하고 나면 3개월밖에 없어요, 10월, 11월, 12월. 과연 이게 끝마칠 수 있는가.
왜냐하면 용역은 그 용역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가 무슨 정책도 개발하고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할 수 있는 그 밑바탕이 용역인데 이렇게 급하게 할 필요가 있냐고 저도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염려되는 부분이 그래요, 우리가 한 가지, 두 가지 했을 때 하고 세 가지 같이 했을 때 하고 또 이게 시기적으로, 시간적으로 모든 거에서 조금 바쁘다 보면 디테일한 부분에서 놓칠 수 있으니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에 본예산 딱 세워서 따로 했으면 어어쩌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어차피 과장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만약에 이 용역을 한다면 기간 내에 끝낼 수 있도록 또 하셔야 되고, 그 용역이 충분히 정말로 제대로 용역이 됐는가 또 보셔야 되고. 왜냐하면 우리가 시기적으로 보편적인 생각은 똑같아요, 심부건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까지도 앞으로는 용역은 용역으로 끝나면 안 된다고 아까 기획실장님한테 얘기 분명히 했습니다.
용역도 이게 다 예산들에서 용역하고, 그 바탕이 또 정책으로 이어지고, 그 정책이 또 예산으로 이렇게 돌고 돌잖아요. 그런데 외국인 여기다 또 같이 세 가지를 한다? 그래서 저도 좀 염려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과장님께서 만약에 용역비가 통과가 된다면 정말 다른 때보다 더 신경을 쓰셔서 제대로 하고 있는가 중간 점검도 하시고 그래서 제대로 된 용역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