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9만7천 정도에서 군수님이 시작을 해서 지금 10만 조금 넘는데 기껏 늘어봐야 한 3, 4천명 정도 늘었어요, 인구는. 자연 감소율 포함해서. 3, 4천명 정도 늘었는데 행정은 저희가 지금 기준 인건비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페널티 얘기가 앞으로 나오고 있고 그래서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을 적극적으로 추천을 했던 게 기준 인건비 페널티라든지 인건비 감소를 해야만 우리가 페널티에서 벗어날 수 있다라는 여러 가지 그런 이유 때문에 시설관리공단도 설립을 해야 된다, 뭐 비용은 당장 좀 더 들어가더라도.
이런 논리에서 저기 했고, 행정조직 개편도 물론 우리가 인구 10만이 되고 또 군 단위의 입장에서는 다른 군에 비해서 저희가 조직은 많지만 또 하는 일도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수하고 있지만 세 번씩 그렇게 큰 과를 움직이고 국을 신설하고 했을 때 과연 이게 맞느냐.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 앞전에 조직개편했을 때 저희도 적극적으로 의견 제시를 했어요.
어떤 과는 이게 지금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 이동을 해야 된다. 저희도 적극적으로 그런 의견들을 제시를 했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는 군수님이 입장이 조금 서서 그런 부분들이 정리는 됐다고 봐요.
아직도 조금 100% 만족은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만약에 그다음 또 인사 실현이 돼서 뭐 국을 늘린다거나 과를 늘린다거나 뭐 이런 또 일들을 벌이면 이거는 정말 행정 우리 직원들도 문제가 되고 업무하는데. 또 저희가 봤을 때도 이게 과연 맞느냐 실갱이를 하게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업무량이 늘어나는 게 아니고, 이거 잘 아시죠, 우리 국장님은? 과를 늘리면 늘릴수록 팀이 세분화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