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마찬가지로 지금 2025년도 예산도 2억5천 예산을 잡아놓고 본예산을 잡아놓고 5천을 추가로 또 해서 3억을 맞추는 거거든요. 예산실 하나만 놓고 봐도 지금 이런 실정이에요. 2023년도 20년도 예산을 그렇게 세워서 최종적으로 집행이 됐으면 2025년도라고 변수가 안 생길 것 같아요?
결국은 3억에 맞춰가지고 지금 운영 방법, 방향을 잡은 거잖아요. 그렇죠? 물론 이번에 대선 이후에 여러 가지 여야가 바뀌어서 선거 저기도 바뀌고 저기를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이런 것들도 작년에 본예산 세울 때 이미 예측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여야가 안 바뀌더라도 국정기조는 계속 매년 바뀌기도 하고 또 새로운 또 기조가 나오기도 하고. 그러면 국정기조가 바뀌는 부분에 있어서 마지막에 이런 용역도 해서 국가사업도 발굴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또 그 국가사업 발굴한 걸 가지고 또 군정에 매칭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역시 군정 그 계획까지도 지금 이렇게 올리는데 본예산에서 전체 비용, 또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놓고 나머지 추경에 와서 조금씩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게 이 예산서를 놓고 보면 한두 건이 아니라는 얘기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