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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41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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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가장 일단은 내용으로서는요. 직접지원하고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사업이 이 사업하나예요 우리 시의 사업은. 청년에게 하는 사업이 나머진 그냥 다 지원해주는 사업이거든요?

근데 이거는 아까 이제 마지막에 신규시책으로 하겠다라는 청년 아이디어 공모전처럼 그냥 공모한번 해서 어떤 공모 아이디어 냈으니까 그거에 대한 시상금 주는 게 아니고 청년들이 나주에서 나주에 청년들과 어떤 것을 한번 해보겠다 3월부터 10월달까지 하려고 하는 그 예산소모 비용이 천만원이라는 거죠. 근데 제가 2019년도부터 아마 이거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내용인데 예산을 천만원으로 정해놓고 그 사업내에서 개인은 얼마 단체는 얼마 그니까 지원안한다고 이거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씀드리면 넘 일단 그 내용에 대해선 담당 팀장님과 뭐 주무관님께 말씀 들으시구요. 제가 작년에 그래서 올해 본예산 천만원 그냥 다 삭감하겠다 청년사업 다 삭감하겠다 해서 삭감했던 내용이고요.

그렇게 해서 다시 설득하러 오신 게 그럼 추경에 더 반영해가지고 예산을 증액시켜서 올리겠다라는 약속을 하셨기 때문에 예결위에서 다시 살렸다고 저는 확인을 했거든요? 그니까 실장님께서 그 자리에 계실 때 계시기 전에 벌어진 일이더라도 현재 계실 때 한번 생각해보세요. 역점시책과 신규시책들이 그렇게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천만원으로 할 수 있겠는지 왜 청년들이 지원하지 않는지 나주에 청년들이 관심없어서 지원하지 않는 게 아니고 한계점을 200만원 안에서도 1년동안 할 거 사업해 하라고 하니까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지원안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산을 늘려달라고 그랬고 부족한 예산을 채워달라고 그랬고 추경에 반영하겠다고 해서 다시 통과를 시켰던 거고. 그니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한 단체에게 천만원을 줘도 할 수 있는 거 필요한 거 하게끔 해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할거고 그냥 우리 시는 청년들한테 이런 사업하고 있어 이렇게만 할 것 같으면 하지 말라는 거예요. 팀도 없어야지 뭐하려고 해요. 그니까 청년들에게 관심이 있고 실질적으로 시장님께서도 청년을 생각하고 있는 시정운여을 할 거라면 청년에게 주는 예산이 신규시책을 제외하고 이 건 하나라는 거 자체도 부끄럽게 생각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달받은 내용 없으시면 담당 팀장님께 꼭 전달받으셔서 추경에 증액시켜서 할 건지 그것도 따로 한번 보고해 주십시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