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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영덕 의원 발언

241회 제2본회의2022-02-15

김영덕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1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세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김경숙입니다. 존경하는 이재남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나주시민의 행복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치형 세정팀장입니다. 임희택 부과팀장입니다. 김명희 재산세팀장입니다. 이경섭 지방소득세팀장입니다. 남상규 징수팀장입니다. 최철기 과표팀장입니다. 염선지 세외수입팀장입니다. 그럼 세무과 소관 2021년 주요업무 성과 및 2022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2022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과장님 작년에도 그 최우수상 받으셨는데 올해도 그 계획대로 잘 하셔서 최우수상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경숙

김경숙세무과장

예, 고맙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예,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숙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성과 및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화영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김화영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지역체육 진흥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이재남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안우현 체육진흥팀장입니다. 김중원 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문식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그럼 체육진흥과 2021년 주요업무 성과 및 2022년 주요업무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자료 부록 실음) (보고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소준 위원 거수) 예, 박소준 위원 질의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예, 더불어 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구요. 우리 둔치에 보면 지금 그라운드 골프 돼있지 않습니까.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럼 파크골프 라인홀은 어디쪽으로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그라운드 골프장 바로 옆에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과거에 야구장?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야구장 2면이 있었는데요. 2면이 작년에 그라운드 골프했고 한쪽 남은면에다 파크골프 조성할 계획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그 파크골프 하기에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너무 평지 아닌가요?
이제 거기 공사하면서 어느 정도 조정을 합니다. 그라운드 골프는 그냥
소준

박소준위원

그렇죠.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평평하니 잔디만 조성을 하구요.
소준

박소준위원

예.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파크골프장은
소준

박소준위원

그럼 나무도 식재하고 공원 조성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원래 파크골프 유래가 원래 자연적으로 있는 공원에 언덕도 있고 오르막길 내리막길에서 홀만 틀어서 하는게 파크골프거든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근데 인공으로 만들었을 때 아마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큰 나무도 좀 심어주시고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거기가 지금 또 하천부지라 또 몇가지 제약성이 있을 수 있는데요. 그 설계과정에서 좀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그리고 이거는 저희가 그 자전거연맹에 위탁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나주시 자전거 대여소 관련해서 질의 드리는 건데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이게 운영기간이 정해져 있나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동계 1월, 2월은 휴장을 하구요. 3월부터
소준

박소준위원

왜 쉬는 거죠?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동계철에는 좀 동계에는 좀 쉬고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특히 작년부터는 코로나도 있고 그러는데 코로나가 심하지 않으면 거의 개장을 많이 했거든요? 심할 때는 좀 일부 닫았고 동계 1,2월에 동계철에는 좀 이용객도 좀 적고 그래서 동계는 쉬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이거 그때 심의위원으로 들어갔을 때는 위탁기간 안에 그렇게 뭐 1월 2월 쉬고 뭐 10개월만 운영한다 뭐 이런 내용이 없었는데 이번에 제가 자전거를 빛가람동에 이제 청년들과 자전거를 한번 타려고 일부러 영산강 둔치에서 대여를 해서 타려고 갔단 말이에요. 근데 1월 2월 쉽니다 3월에 만나겠습니다 이렇게 써 있어서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인건비도 3월부터 주고 있습니다. 3월부터 10개월 분만.
소준

박소준위원

아 10개월 분만 인건비가 나갑니까?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근데 위탁기간에는 그렇게 명시가 안되어 있어서 2022년 1월1일부터 24년 12월31일까지 10개월분이라는 그런게 없잖아요. 3년간 위탁기간인데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인건비가 10개월동안 나가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10개월 계약직으로만 계속 쓴다는 것은 병폐가 있는 것 같은데?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운영을 해왔습니다. 근데 한번 연장계획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그니까 그 날짜를 조정할 때 1월 2월간에는 출근해서 급여 받으시고 뭐 정비의 기간이라든지 이런 이름으로 상시적으로 정비하고 수리하고 하겠지만 자전거를 재정비하는 기간을 두더라도 거기서 일하는 사람이 2개월간 실직자로 있을 수는 없는거지 않습니까.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면밀히 좀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예, 박소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숙 위원 거수) 예, 김정숙 위원 질의하십시오.
정숙

김정숙위원

예, 더불어민주당 김정숙 위원입니다. 한가지만 여쭤볼게요. 업무보고에는 없어서 지금 그 동신대산학협력단에 우리가 주고 있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정숙

김정숙위원

체력인증센터 있잖아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정숙

김정숙위원

올해는 어떻게 하십니까?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작년도 그렇고 좀 코로나 때문에 대면활동을 못해서 지금 그 어플을 이용한 비대면으로 지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아 그러면 올해도 거기에 똑같이 보조금을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4천만원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주고 근데 작년에 그 감사결과를 보니까 거기에서 자부담을 해야 될 돈을 지금 안했잖아요. 근데 올해도 똑같이 자부담을 0% 했드라구요? 근데 원래 자부담을 주기로 돼 있는데 자부담을 전혀 안줬는데 올해도 우리시비만 4천만원 준다구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기금사업을 그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그 신청된 사업인데요. 기금에서 80%, 시비20%해서 그니까 보조금 심의위원회때 그 기금부분을 자부담으로 기록을 했는데 이제 자부담을 안했다 그 지적을 받았거든요. 근데 기금이 1억6천 하구요. 시비가 4천해서 2억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럼 기금이 들어왔어요? 우리한테?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기금은 저희한테 안오고 바로 그 쪽으로 갑니다. 직접교부로 그쪽으로 갑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음 그러면 사업추진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이 말씀이시죠?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문제는 없습니다. 근데 그 왜 지적을 받아요?
정숙

김정숙위원

기금은 그 쪽으로 들어왔으면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해명을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일단은 보조금심의원회때 이제 직원들이 거기를 기금 부분을 자부담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소지가 있었습니다 논란이. 그래서 자부담이 아니고 기금이다 그런 설명을 하고 그랬는데 앞으로도 주의 받았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예, 김정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익산청에 하천점유허가를 그 이렇게 작년에 그라운드 골프하거나 야구장 할 때도 받았을 거 아닙니까. 할 때마다 이렇게 건바이건으로 허가를 받아야 되나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아니 저희 체육공원 전체를 전체를 일괄로 그 받아놨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우리 전부 작년에도 문제점으로 해서 뭐 부서간에 서로 떠넘기식으로 하던데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죄송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전체적으로 그 시에서 한꺼번에 다 받고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화영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성과 및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효경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효경

김효경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김효경입니다. 임인년 첫 임시회를 맞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회계과 네 분의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유영한 회계팀장입니다. 최준성 계약팀장입니다. 나영일 재산관리팀장입니다. 김성규 청사관리팀장입니다. 그럼 회계과 소관 2021년 주요성과와 22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효경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성과 및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인자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자

김인자시민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김인자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에 어려운 현실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복리증진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연선 부동산관리팀장입니다. 이은미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최은영 지적관리팀장입니다. 박경애 공간정보팀장입니다. 나숙희 지적재조사팀장입니다. (보고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드린 바와 같이 저희 총무과 직원들은 양대 선거와 주민자치의 전면전환 등 중차대한 시기를 맞아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부서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재남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인자 시민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사관광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성과 및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역사관광과 소관 업무를 겸임 중인 이춘형 감사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46분 정회

10시50분 속개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감사실장 이춘형입니다. 김종순 역사관광과장께서 6주간 5급 승진자 과정 교육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관광과장을 겸임하고 있는 제가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역사관광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시고 계시는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역사관광분야의 최일선에서 함께 노력하고 있는 주무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팀 윤미성팀장입니다. 관광개발팀 최준석팀장입니다. 관광마케팅팀 선점숙팀장입니다. 문화재관리팀 최민정팀장입니다. 마한사복원팀 노수경팀장입니다. 관광시설관리팀 김윤명 팀장은 개인사정으로 오늘 하루 연가 중에 있어 참석하지 못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2022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역점시책과 신규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대성 위원 거수) 예, 이대성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대성위원

더불어민주당 이대성 위원입니다. 우리 그 실장님이고 과장님이고 설명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았습니다. 간단하게 2가지만 물어볼게요. 8쪽에 보면은 밑에 옛 구진포터널 관광자원화 사업 있죠. 그 제가 알기로는 2023년에 완공한다고 그랬어요. 그랬죠? 지금 설계는 들어가 있는가요?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어디 말씀하십니까?

이대성위원

아 그 구진포터널 관광화사업.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예.

이대성위원

그것 제가 듣기로는 2023년 근게 내년에 완공한다고 그렇게 안하셨어요?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런데 이제 그 그것이 2023년이라고만 해놓고 어떤 뭐 상반기니 하반기니 아니면 몇월달이라든지 이런게 특정되지를 않은 것 같아서 그럼 2023년말까지 된다는 그 말씀일까요?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예정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이대성위원

예정은 그럼 그렇게 한단 말이 2023년 말까지 완공이라는 예정이다 그 말씀이에요?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그렇죠.

이대성위원

예.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행정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빨라질 수도 있고 아니면 늦어질 수도 있고 하는 그런 변수들이 다소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빨라지려면 어떤 것을 노력을 해야 쓰것습니까?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일단은 저희들이 행정적인 절차로서 그쪽에 향토문화재로 또 작년에 지정이 돼있거든요. 그러한 부분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걸 저희들이 완공을 하고 이후에 과연 주민들의 관광객들의 찾는 발길이 얼마나 많겠는가 하는 그런 부분들을 고민하기 위해서 지금 활성화되고 있는 일부 지역들이 있습니다. 그 지역들을 방문해서 벤치마킹하고 거기에 맞는 부분들은 거기에 적용을 해서 사업을 추진하는데 역점을 두고 그렇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대성위원

예, 그래서 저도 지금 과장님 금방말씀하신대로 그런 거예요. 해놓고 관광 19억이라는 돈을 예산을 투여해서 해놓고 관광객들이 찾아오지 않으면 계륵과 같아요. 그러것죠? 아마만도 19억을 해서 그래서 금방 그 타지역이 이렇게 활성화 돼있는 데를 벤치마킹도 하시고 또 우리 나주시에서도 관광에 관련된 우리 공무원이라든지 전문가가 있으면 많이 듣고 해서 이왕이면 해놓고 잘 되었으면 쓰겠다는 생각이 들어가요. 외람된 얘기입니다만은 이게 너무 뜬구름 잡기 식의 제 생각인가는 모르는데 만약 거기가 관광화사업에서 성공적으로 된다 또 선창에서 그 뭡니까 앙암바위까지 산책길 그것도 내년까지라 한 것 같아서 그랬죠?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예.

이대성위원

그래서 그것이 되면은 죄송해요 자꾸 이런 생각이. 뜬구름 잡기 식이라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가는데 앙암바위에서 굳이 안창동까지 이렇게 그 출렁다리 이런 머릿속에 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되면 2024년이라도 국비 도비 이렇게 가져와서 해보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요. 제가 내년에도 이 자리에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잘 된다고 하면 그런 것도 계획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19억 예산 늘어갖고 그냥 계륵처럼 돼야 버리면은 절대 무익한 것이고 잘 계획을 세워갖고 좀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예, 그리고 한가지 더 지금 그 유스호스텔은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아직은 운영을 않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대성위원

민간인에게 낙찰은 했었죠?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그렇죠.

이대성위원

근데 왜 운영을 안한 이유가 뭐 코로나 때문에?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원래 3월부터 예정이 돼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올해 금년 3월이요?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예.

이대성위원

그게 낙찰된 지가 언제라 나는 작년 재작년 아니었던가요?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작년에 최종선정이 됐구요. 근데 이제 문제가 선정이 됐는데 그 뒤에 예산확보가 안돼서 집기 이제 구입이라든가 주방시설이라든가 그런 시설을 설치하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 해당 청소년현장수련원인가요 거기하고 협의를 해서 3월경에 입주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예정이 돼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참 그것도 유스호스텔도 참 계륵이여. 그렇죠? 솔직히 우리 과장님 전직 과장님으로 어떤 생각 갖고 계시오?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사실은 좀 무리했죠.

이대성위원

예.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근데 앞으로는 이게 좀 방향이 바꿔질 것 같아요. 왜냐면은 바로 앞에 역사의병공원이 지금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얘들이 이제 거기 와서 의병공원과 함께 수련도 하고 그러면은 지금보다는 훨씬 더 나아질 것이다 여건이. 과거에는 안좋았지만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런 좋은 생각을 갖고 있는 거는 당연한 일이고 저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구요. 현재까지가 그래서 그러고 제가 왜 계륵이냐는 말을 하냐면은 앞으로 이런 사업들이 이런 유스호스텔같은 것이다는 어떤 시설들을 만들 때 관광화사업을 만든다지 할 때는 심사숙고해서 예산이 1억이 됐든 100억이 됐든 간에 그런 것들 잘 연구를 해서 앞날을 내다보고 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세워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가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예, 이대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소준 위원 거수) 예, 박소준 위원 질의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예,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구요. 이게 제가 질의를 체육진흥과에 할까 하다가 지금 역사관광과장님한테 하려고 지금 말씀 미리 안드렸는데 제가 자전거를 타고 그 혁신도시부터 석관정까지 가봤어요. 그 중간중간에 일단은 자전거도로의 문제는 뭐 건설과에서 하던지 체육진흥과에서 해야 될 문제겠죠? 자전거 전용도로의 문제니까요. 그러면 문제는 도심권에 있는 전용 자전거도로 혁신도시 내에 있는 자전거도로는 크게 문제가 돼 있지 않아요. 그 조그만 보수정비하면 이루어질 내용이고 중간중간에 끊기는 구간이 엄청 많거든요? 영산강 둔치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원칙상으로 자전거대여소에서 둔치안에만 돌게 돼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렇게 하면 그 운영의 주체에서는 힘들겠지만 역사관광과 차원으로 본다고 하면 연계성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일부러 석관정까지 한번 가봤거든요? 주말에 일요일이죠. 한 200명이 넘는 자전거 타는 동호인들이 있더라구요. 한번에 200명은 아닌데 한 4~50명씩 몰려가지고 로드바이크라고 그러죠? 로드바이크 그 타이어가 좁은 거. 그 분들은 자전거 도로에서 전혀 탈 수가 없다고 그래요. 40명 50명이서 차선 하나를 아예 다 차지해가지고 도로를 달리더라구요. 우리 영산강 새로 뚫린 길 있죠. 몽탄까지 뚫린 길. 그래서 저렇게 가면 안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규제의 차원에서는 당연히 어떤 경찰서 협의가 있어야 될 건데 그럼 반대로 그 동호인들이 우리 나주시 사이클 팀들도 거기서 훈련한다고 해요. 로드훈련을. 그래서 제가 자전거도로를 한번 꾸준히 가보려고 찾으면서 갔어요 천천히. 근데 영산강 자전거 둔치에 올라가면 부영아파트 입구부터 자전거 도로가 없습니다. 그럼 어쩔 수 없이 그냥 차도로 가는 거예요. 구진포를 넘어서면 거기서부터는 또 차선 옆에 좀 폭이 넓게 곳에서는 자전거 그림이 그려져서 자전거도로가 표시가 돼 있어요. 또 가다보면 다시 영산강으로 내려가요. 그러다 다시 또 도로로 올라와요. 계속 이런 차선이거든요? 그 역주행을 할 수밖에 없게 돼 있어요. 당연히 석관정에서 영산포로 오는 방향에는 왼쪽편이니까 역주행이 아니겠죠. 양쪽에 있는 것도 아니고 한쪽만 자전거 도로가 있거든요? 제가 그래서 그 죽산보 오토캠핑장에 들어가서 캠핑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봤어요. 혹시 캠핑장 사용하는데 불편사항이 뭐고 더 늘어났으면 하는 건 뭐냐 필요한 건 뭐냐 혹시 과장님 한번 가서 그런 분들 만나보셨는가요?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만나는 봤습니다. 근데 이제 그런 부분은 얘기는 나누지 않았구요. 약간 냄새가 난다는 그런 민원은
소준

박소준위원

그것은 위치상 처음부터 그거는 알고 있었던 거니까요. 일단은 현재로서는 제가 갔을 때 데크가 한 5개 정도 비어있고 다 꽉 차있었거든요.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언제 토요일이었던가요?
소준

박소준위원

어제 그제 일요일날 갔습니다.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일요일날?
소준

박소준위원

예, 그니까 토요일날 잤겠죠.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그렇죠.
소준

박소준위원

예, 그래서 첫째는 처음에 생긴지 얼마 안되서 화장실도 쾌적하고 샤워장도 잘 돼있는 것 같고 불편사항은 없다 뭐 히터도 켜 있어서 따뜻한 화장실이었다 이런 긍정적이니 반응하고 근데 밀리는 시간에는 화장실을 줄서서 기다려야 된다 그니까 규모가 작다라는 단점을 말씀드린 거였어요. 그래서 전기설치나 이런 건 잘되어 있어서 사용하는데 유익하게 잘 사용했다 근데 주변에 볼게 그다지 많이 없다 그냥 말 그대로 자기 가족끼리 와서 봄이나 가을 때 된다고 하면 그 옆에가 다 논이니까 한쪽은 영산강이고 한쪽은 논이니까 새싹이 올라오면 초록을 볼 것이고 가을이 되면 벼가 익은 황금물결을 볼 건데 이제 그런 것들도 한번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 다음에 간 곳이 경비행장이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자전거 타는 사람의 입장으로 한번 가본 거예요. 그냥 운동을 삼아서가 아니라 자전거를 타고 어떻게 하면 영산강부터 처음에 말했던 대로 죽산보 오토캠핑장도 들리고 경비행장도 들리고 석관정도 가서 보고 우리 저 촬영 드라마 촬영장도 세트장도 가보고 이렇게 연계하려고 했던 거였잖아요. 그래서 제가 실질적으로 가본 거예요. 동선은 어떻게 불편은 없겠는지 이정표는 잘 되어 있는지 그런 거를 보려고 간 거거든요. 그니까 죽산보에서 나와서도 가면 자전거 도로로 가다보면 경비행장 들어가는 입구가 바로 보여요. 근데 오른쪽 편에 있어야 겠죠. 차로 들어오는 이정표만 있으니까 차로 들어오려면 차도로 가가지고 다시 유턴해서 오는 현상이잖아요. 그니까 이정표가 이렇게 돼 있어요 뒷면만 보이게. 자전거 타고 가보면 안보여요. 지나가다 이쪽 어디 근처였는데 뒤를 보니까는 그 표지판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자전거를 돌려서 갔는데 어차피 포장이라는 것이 또 이게 역상층이 또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딱 거기까지만 도로포장입니다. 그 아래로 내려가면 또 자갈이에요. 왜 그렇게 했는지 하실 때 그냥 다 그 시멘트 길로 했으면 안되는 건지 그런 애로사항이 있더라구요. 자전거 타고 그니까 저는 MTB를 타고 가서 다행히 굴리고 갔는데 아까 말했던 일반로드 자전거를 타고 갔던 사람들은 갈 수가 없어요. 자전거를 들고 가야죠. 자전거가 4천만원 3천만원 하는데 그니까 그 연계 그 옆에 경비행장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보면 그 경체 중에 하나인 삼족오 아신가요?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예, 그것도 정비가 안되어 있고 제가 이제 거기는 나와서 이제 석관정이 문제입니다. 석관정에서 캠핑하면 안되죠.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일부는 하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그니까 안되죠?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안됩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제가 그날 갔더니 카라반 협회에서 왔는지 모르겠는데 한 일곱채가 똑같은게 서 있더라구요. 거기도 한번 양해를 구하고 한번 물어봤어요. 혹시 여기에서 이렇게 하는게 어떠신지 석관정이 나주에 몇 경입니까?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8경인지는 정확하게 제가 모르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제가 그전에 우리 총무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셔서 저희 총무위원분들 모시고 석관정 정자까지 갔어요. 그 곳에서 총무위원장께서 말씀하셨어요. 아무리 유식한 사람이 와서 본들 한자로 저렇게 다 써있으면 과연 이 석관정에 방문한 사람이 몇 명이나 저게 어떤 내용이고 어떤 사례가 있고 어떤 유래가 있어서 보겠느냐 그 한자로 써있는 현판은 놔두고 그 아래 한글번역판을 놔두면 어떻겠느냐 1년전 얘기거든요? 그것도 안되어있고 그 석관정에서 내려가면 나루터 원래 뱃머리를 묶었던 나루터죠. 그 곳에 모르겠어요. 영산강물이 계속 그 수위조절이 되다보니까 토사가 계속 위로 쌓이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토사가 쌓여서 계단에 흙이 다 묻혀있어요. 그래서 그것 좀 정비해달라고 분명히 말씀을 그때도 드렸는데 또 모르겠어요. 그때 하셨는데 또 물이 그만큼 차서 또 토사가 쌓였는지 모르겠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어제 일요일날 가서 보니까 또 토사가 똑같이 쌓여있더라구요. 그곳의 뷰가 엄청 좋거든요. 제가 그래서 그곳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흐름에 맞게 영산강과 맞은편 나루터까지의 보이는 그 위치를 좀 잡아서 사진을 찍어서 포토존으로 하나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었고 그 석관정 이제 주민자치회에서 했는지 모르겠지만 꽃길사업을 하고 그 곳에 캠핑을 한다는 이유로 그 뭐죠? 바리게이트 그걸 다 박아놨어요. 그게 더 흉물스러워요. 어차피 캠핑 못하게 못막잖아요. 맨날 가서 막을 겁니까. 그러면 계도해야 되지 않아요? 마을 주민 거기 다시로 들어가면 다시면에 협조도 하고 주민자치협의회가 됐든 주민자치위원회가 됐든 이통장협의가 됐든 그 지역의 사람들이면 그 지역 사람들이 그곳을 가꾸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고 캠핑을 막을 수는 없잖아요. 관광객들이 오는 것을 못하게 어떻게 할 겁니까. 그러면 쓰레기도 되돌아 갖고 갈 수 있도록 현수막 붙이란 소리가 아니에요. 어느 누군가에게 다시 주민 누군가는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예산을 충분히 줘도 된다고 봐요. 그래서 한번 과장님이 이제 담당 이 업무 나주의 전체적인 역사와 관광을 책임지는 분이시니까 그 자전거 동호회인들이 왔으면 어떻게하면 영산포나 영산포 홍어거리 가서 홍어 한점이라도 먹고 나주곰탕까지 가면 나주오면 원도심에서 곰탕 한그릇 먹고 금성관도 좀 보고 어떻게 하면 이 사람들을 잡아서 나주에서 경제를 좀 발전시킬까 라는 고민 또는 그 분들이 나주와서 뭐가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그런 걸 직접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자전거 도로 부분은 저는 행정을 하면서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 입장에서 항상 생각을 합니다. 제 개인적인 그런 주관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민원인들이 오더라도 그 분 입장을 옹호를 하면서 얘기를 합니다. 가끔 저희 직원들이 저를 싫어할 수 있어요. 왜 직원편을 들어주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자전거 도로 부분도 아마 자전거를 좋아하는 직원이 그 업무를 담당했다라고 하면은 아마 분명히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 말씀을 드리구요. 석관정에 있는 편액부분은 그게 혹시 몇 개나 그 편액이 걸려있는지 아십니까?
소준

박소준위원

엄청 많습니다.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나주시 정자 중에서 가장 많이 걸려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렇죠.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15개가 걸려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춘형

이춘형감사실장

그래서 전에 위원장님 계시지만은 작년에 위원장님께서 그런 민원이 좀 있다 저도 그 석관정을 가끔씩 갑니다. 저도 모르겠어요. 저도 아예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디어를 제가 거기에서 이제 발견해가지고 작년에 업무보고 할 때 저희가 시책보고에서 2등 났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을 지금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예산도 이제 시장님께 그 사정해가지고 일부 확보를 했습니다. 근데 처음에 만들 때 잘못 만들면 이상하게 돼 버립니다. 그리고 금년에 그 시책으로 확대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만 월요일날 어제 그 가지고 왔더라구요. 담당직원이. 그래서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일부 좀 이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좀 변동을 하고 싶다라고 하드라고요. 추진을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구요. 그리고 참고적으로 석관정은 이 부분은 제가 봤을 때 업무가 좀 일원화 돼야 될 것 같아요. 저도 이제 아까침에 거기 자주 간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어느날 화장실에 갔어요. 화장실을 갔는데 와 뭐 요즘에 잘 보기 힘든 그 위에서 뭐가 막 기어올라오고 그래요. 그래서 사무실에 전화했죠 아 우리 이 석관정 이렇게 관리해도 쓰것냐 화장실. 그랬더니 화장실은 또 환경관리과에서 관리한다고 그래요. 그럼 석관정은 우리과 아니냐 그랬더니 석관정은 또 문화재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관리하지 않는다 안전재난과에서 관리하고 있기는 해요. 그래서 이제 제가 가서 보면은 전화를 합니다 해당과로 관리를 좀 하시오 근데 이 업무부분이 정리가 안됐는데 사실 죄송하게 저 오기 전에 그 부분은 정리를 하고 왔어야 되는데 저희가 하든가 아니면 안전재난과에서 관리를 할 때 아예 확실히 관리를 하든가 그 부분 정리를 못하고 온게 아마 또 오늘 이 시점까지 온 것 같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일단은 영산강변을 지금 우리가 수해난 이후로 보니까 배수펌프장이라든지 강변을 지금 다 공사중이더라구요. 그래서 장비들이 다 들어와 있어요. 그 말씀도 드리는게 장비들이 들어가고 공사가 진행된 후에 보면 당연히 자전거도로라든지 인도가 다 파손이 된 상태가 됩니다. 현재도 가보시면 그 장비가 들어가고 나오는 그 주출입구 또는 지나간 곳은 다 도로가 깨져 있어요. 그래서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겁니다. 이게 체육진흥과, 건설과, 안전재난과 우리 역사관광과 모든 이 실무과장님들께서 종합적으로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아까 말했던 화장실은 또 환경관리과에서 다 한다고 하면 그런 부분도 솔직히 석관정 정자가 제일 위에 있는데 그 중간에 화장실이 있잖아요. 화장실의 위치 문제도 그런 부분들을 한번 다 조화롭게 좀 봐봤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예, 박소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그 정리 못하시는 부분은 겸임하시니까 할 때까지 해주세요. 허허허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역사관광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겸임 중인 이춘형 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혁신도시교육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성과 및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나권승 혁신도시교육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안녕하십니까. 혁신도시교육과장 나권승입니다. 평소 혁신도시교육과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주시고 계신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임인년 호랑이 해에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영광과 보람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혁신도시육성팀 이현남팀장입니다. 인재육성팀 백승준팀장입니다. 평생교육팀 나은숙팀장입니다. 스마트도시팀 주상진팀장입니다. 한전공대설립지원T/F팀 한석봉팀장입니다. 그럼 혁신도시교육과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혁신도시교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며 올해에도 혁신도시교육과 업무에 대해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제안해 주신 고견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대성 위원 거수) 예, 이대성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대성위원

더불어민주당 이대성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도에서 1년간 근무하고 오셨는데 많은 변화도 있고 우리 나주보다도 훨씬 더 큰 기관에서 근무를 해서 배운 것도 많이 있고 그러겠죠.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대성위원

예, 많이 금년 기대해 보겠습니다. 9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그 방과후 학습지원 사업 21억 6천만원, 창의적 인재육성 지원 1억 8천만원 지금 그 창의적 인재육성 지원사업 이것은 이제 그 3월달 지나서 4월달 이렇게 그 각급학교에서 내가 이런이런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해갖고 또 공모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죠?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그렇습니다.

이대성위원

예, 그러고 지금 방과후 학습지원사업은 21억 6천만원인데 작년에 얼마였습니까?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작년에요?

이대성위원

음.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작년에 24억정도 됐습니다.

이대성위원

24억 이?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이대성위원

그러면 한 3억정도가 줄었구만.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이대성위원

대략 3억정도 줄었는데 물론 제가 물어본 이유가 어느 그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모 교장선생님이 나한테 얘기를 한번 하드라구요?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이대성위원

그래서 지금 물어보는데 그 줄어든 이유가 뭐입니까?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교육경비지원심의회를 거쳐서 지금 편성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다시 한 번 말씀해 보시오.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교육경비지원심의위원회에 심의를 거쳐가지고 금액이 약간 줄어든 것으로

이대성위원

교육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교육경비지원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거기서 이것을 심의해갖고 언제나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거기서 결정된 금액으로 합니까?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아 보조금이 전체적으로 좀 줄어들었는데요.

이대성위원

근게 그렇게 얘기를 하셔야제.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이대성위원

교육비심의위원회에서 한다한게 거기서 예산까지도 다 이럭저럭 한가 싶어서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근데 왜 줄어들었냐 그 말이여 그 이유가 뭐냐고. 전체적으로 다 줄어들었어 그건 이해가 가것는데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이대성위원

쉽게 말하면은 뭐 창의적육성지원사업도 마찬가지고 방과후 수업도 그러면 교육정책 우리 나주시 교육정책이 뒤로 퇴보하고 있다는 퇴보보다는 포기로 가고 상대로 가고 있단 얘기가 앞으로 증액이 늘어나면 늘었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역행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제가 물어본 거예요.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그 부분은

이대성위원

물론 다른 한정된 예산에서 타부서라든지 또는 다른 곳에 많이 이제 투입을 하다본게 줄었으리라 그렇게는 이해는 갑니다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주시 교육이 얼마나 많은 예산을 평상시에 투자하고 있으면 이게 지금 줄어들어 버리니까 내가 지금 헷갈려 버리제. 이유가 뚜렷한 이유가 뭐가 있는가.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뭐 개별사업별로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구요. 전체적으로 나주시 보조금 규모가 좀 줄어서 교육경비도 약간 줄어든 것으로

이대성위원

나주시 교육 아니 나주시 예산이 전체가 줄었어? 늘어나면 늘어 줄었다 그것이 해년마다 해를 거듭할수록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이제 보조금에 대한 부분이 그렇습니다.

이대성위원

예?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이 보조금 부분이

이대성위원

보조금 부분이?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이대성위원

나는 그게 이해가 안가고 한번 다시 한 번 재고해 보세요. 그 다음에 창의적 육성지원 1억8천이 있는데 이게 그 이미 방과후 학습지원 방과후 그 학습프로그램이 이미 초등학교든 중학교, 고등학교가 다 이미 계획이 세워져갖고 하거든요? 그래갖고 나중에 대략 보면 내가 20여개 학교를 선정을 해갖고 1억8천만을 주는데 그러다본게 학교에서 별로 반가워라고 않더라고. 이미 계획 이 방과후수업이란게 딱 계획이 짜여져갖고 한디 새로 이것을 한게 너네들 돈 이렇게 나눠줄 테니까 이놈 갖고 다시 어떤 너네들 창의적 교육 육성교육프로그램 있으면 지원을 하라 하니까 별로 않고 거부해버린 학교들이 있드라 그 말이여. 이제 그것은 학교 선생들의 기질이나 성격이나 교육열이나 차이 때문에 그러기는 합니다만 아 그냥 성가셔 죽것다는 거예요. 다시 또 학습계획을 다시 세워야 되니까 그래서 지금 내가 작년은 아니고 재작년에 그런 얘기를 그때는 그 강용곤 과장님이 계셨을 땐가 그때 제가 이렇게 주문을 했었어요. 창의적 육성지원 그 방과후 수업을 지원할 때에 같이 2월달에 근게 지금이겠죠. 지금 그것도 같이 공모사업을 해서 지원을 해라 라고하면은 뜻이 있는 학교는 계획을 이것까지 포함해서 교육을 계획을 세울 것이다 그 말이여 이미 세워갖고 3월달에 진행되고 있는데 4월달에 와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제가 그 그때 전임 과장님한테 그렇게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나는데 어쩧습니까 과장님 생각은?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우선 제가 그 업무 맡은지 얼마 안돼서 이 부분은 제가 위원님 말씀대로 학교의 의견을 좀 들어보고 교육청과 협의해서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과장님 그리고 최준석 팀장님 어떠요? 팀장님! 그 생각 어떤지 지금 내가 얘기한 그
아 근게 말씀 하시라고.
우리 팀장님 말씀 들어본게 또 그럴 듯 하기도 하는데
근게 이게 지금 나는 자꾸 얘기여 우리 혁신도시교육과만 그러잖애. 전체 부서가 과장, 팀장, 직원들이 그냥 6개월만에 한번씩 1년에 한번씩 바뀌다가 보니까 전부 다 이런 현상들이 빚어져. 정말로 못됐어. 과장님도 이제 오셔갖고 이제 업무파악 하느라고 그 정신이 없을 것이고 팀장님들도 그렇고 직원도 주무관들도 그렇고 과거에 물어보니까 네 알았습니다 그렇게 할랍니다 해놓고 보면 또 직원들이 바뀌어 갖고 그런 경우가 많단 말이여. 그 문제 한번 재고해 보시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뭐 한가지를 더 말하라고 음 지원센터 교육지원센터 그거 언제 개소한다 했습니까? 원래 1월달에 한다 했죠? 1월달에 한 것을 6개월로 넘어갔는가요?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1월부터 준비를 해서 시작한다고 했는데요. 지금은 학부모단체와 교육청 그리고 선생님들 지금 의견수렴을 이번주부터 다음주까지 진행해 가지고 마지막으로 효과적인 대안을 좀 마련해서 3월부터는 실질적은 센터운영을 좀 시작해보려고 근데 다만 좀 준비는 아직 준비상태에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3월달부터서 센터 운영을 그 해볼라고 운영을 하려고 계획을 갖고 계신다고? 당초 계획은 3월 정도로 예상했는데요. 좀 늦어질 것 같습니다.

이대성위원

근게 늦어져 그래갖고 뭐 6월인가 언젠가 내가 듣기로는 그렇게 들었는데? 팀장님 그러안하셨어요? 저한테 그러고 말씀하셨죠?
예, 알겠고 그 다음에 내가 전에 내 생각이 전부 다 옳은 것은 아니지만은 센터를 운영을 하면 내가 듣기로는 우리 과장님이 당분간 센터장을 맡아서 한다는 것도 계획을 제가 듣고 있고 그런데 그 전에 우리 총무위원장실에서 얘기할 때에 제가 그렇게 주문을 했었어 센터장을 지금 우리 과장님은 사범대학을 나왔다니 과거에 교사를 하셨다니 그런 것은 그런 경력은 없죠?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이대성위원

뭐 더 나아가서 말씀드리면 교육에 대해서 타 뭐 공무원보다는 해박한 지식이나 상식을 갖고 있진 않죠?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이대성위원

우리 행정업무는 잘 하시더라도 교육관련된 것은 그렇게 뭐 다 공무원보다는 특별하지는 않았을 거 아닙니까 내가 죄송한 얘깁니다만 그렇죠?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이대성위원

그래서 제가 그때 그 얘기를 했던 것 같어. 센터장을 물론 그 계약직으로 급여를 줘서 센터장을 모셔오면 더 좋겠지만은 아니면 당분간 뭐 6개월이라든지 1년간 공백기간을 두고 센터장을 명예직이라도 두더라도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온 교장이나 평교사 이런 분들을 공모를 해서 모집해서 모셔오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제가 가졌어요. 그리고 그때 그렇게 한번 말씀 하려니까 참고해 보겠다고 그렇게 그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왕 좀 내 생각에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교육진흥재단도 센터 안으로 흡수해갖고 같이 하신다 했죠? 예, 근무를 같이 시작 예, 그것은 저도 이제 동의를 하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한번 그 준비를 해가지고 한번 하는 것도 교육이 어떤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역할을 사실상 교육이라는 것이 뭐입니까 사람 인성교육이 중요하것죠 사람 됨됨이 따뜻한 인성 남을 배려하는 사람 뭐 등등 그런 것이 교육이고 그 다음에 또 각자 학생들의 끼, 음악 미술 체육 등등 그런 것도 자기 실력을 발휘해 주는 것도 좋지만 그런 것은 밖으로 나타나지가 않아요. 물론 그런 교육도 당연히 시켜야 되고 우선일 수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대외적으로 명가가 나려고 하려면 뭐 좋은 대학을 많이 들어가고 우수한 인재를 육성한 것이 나주가 교육도시라고 하는 그런 우리가 닉네임을 얻을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야 공무원님들도 광주서 안살고 나주와서 내 아이들 교육도 시키고 그러죠. 뭐 음악을 잘해서 나주가 뭐 학교가 음악을 잘해서 좋은 대학을 보냈다 그건 명가가 안나타나 다 그것은 감춰진 것들이여. 그래서 내가 지금 그 얘기를 교육지원센터 교육진흥재단을 지금 한 것이니까 과장님이 좀 심사숙고 해갖고 한번 연구를 한번 해주셔요 그것을.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위원님 폭넓은 의견수렴하고 최적의 대안을 마련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과정에 위원님들의 위원님이 주신 의견도 참고해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예, 이대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 그 이대성 위원님 방에 들러서 별도로 이렇게 더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시간을 갖도록 하십시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소준 위원 거수) 예, 박소준 위원 질의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예,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몇가지만 여쭙겠는데요. 과장님 그 이전공공기관과 상생협력 한다고 했는데 제가 과장님 전에 이제 항상 혁신도시교육과장님 오시면 제가 총무과장님한테도 말씀드리는 건데 2014년도 이전해가지고 2014년도 2015년도 아마 후반기까지도 단체장들 회의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매월? 언젠가부터 갑자기 이제 없어졌는데 이런게 어떠한 기구나 위원회로 설치가 좀 돼가지고 그니까 우리 시로 따지면 시장님이 못가시면 뭐 국장님이 가셨을 거고 다른 이전기관도 마찬가지 사장님이 못나오시면 뭐 이사님 또는 어디 처장님들이 가셨을 거고 어떤 주체를 정확하게 정해가지고 해주는게 옳은 것 같구요. 그니까 당연히 우리 광전노협이라는 이전기관 안에 노동조합 그 뭐라 그러죠? 위원장님들? 위원장님들 회의는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곳의 목소리도 잘 들어주시고 단체장님들 그니까 단체장은 아니고 이전기관장님들의 입장에서는 대한민국 전체 지사가 본부가 다 있다 보니까 나주에 이전을 했더라도 본사가 나주에 있다 하더라도 나주에서 먼저 콜을 하지 않으면 계속 그 푸쉬를 하지 않으면 자기 회사 기관 안에 다른 본부의 사업을 확대하고 국가지원사업을 받으려고 하지 나주에게 어떤 일을 해보겠다라는 것을 누군가가 먼저 말해 주지 않으면 몰라요. 그니까 혁신도시교육과장님께서 너무 큰 짐일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시 안에 모든 실과에서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어떻게 하면 연계사업 상생협력할 수 있는지 이런 아이템들을 뭐 부서장 회의를 통해서 의견을 듣고 과장님이 대표해서 가신다던지 뭐 국장님이 대표해서 가셔서 말할 수 있는 회의기구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이전기관에서는 항상 하는 말이 그 말이에요. 그 어떤 협력처장님들 이렇게 뵙고 제가 따로 만나면 나주는 맨날 돈 주라 그러고 뭐 만들어 주라 뭐 지원해 주라고만 하지 함께 뭐를 해보자고 하는 그런 것은 없다 우리는 전체 예산에서 본부도 줘야 되고 지사도 줘야 되고 하는데 나주에서는 뭐 하자고만 근게 뭐를 달라고만 하지 함께 하자는 소리는 하지 않는다 이런 목소리들이 한 두곳에서 들리거든요? 그니까 한번 검토해 보셔가지고 그 기구를 우리 시가 설치할 수 있는지 안된다하면 전남도가 나서서 설치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강구했으면 좋겠어요.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좋은 의견입니다. 이전 공공기관하고 실무적인 접촉과 또 단체장님 참석하시는 그런 기회도 좀 늘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그리고 이제 혁신도시 이제 학교문제라서 학교는 이제 어쨌든간에 교육청하고 우리가 계속 이 대화하고 회의를 통해가지고 이끌어 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근데 장석웅 교육감님 뵙고도 말씀을 드렸던 내용인데 민원은 우리 시가 받거든요? 그렇잖아요. 우리 시민들이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책임을 져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니까 학교문제가 아무리 교육청에서 한다 하더라도 우리 시에서 해야 되는 거라 지금 빛누리초등학교가 과거부터 2014년도부터 계속 과밀화라는 말이 계속 나왔거든요?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근데 교육청의 답변의 라온 초등학교하고 한아름 초등학교 꽉 차있지 않고 거기는 비어 있으니까 초등학교 신설은 어렵다라는 답변만 계속해요. 지금 수년째 계속 되고 있는 거죠?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자 이제 코오롱 하늘채가 들어섭니다. 그럼 코오롱 하늘채 학군은 어딘가요? 금천초입니다. 예, 근데 벌써 시끄럽습니다. 빛누리 학부모님들 또 난리예요. 코오롱 하늘채로 가는 사람들이 코오롱 하늘채에서 처음에 선정을 할 때 우리 초 학군은 빛가람동이다 라는 말을 해버렸기 때문에 그리고 거리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오롱 하늘채에 있는 아이들이 4차선 도로 큰 도로를 통해가지고 멀리 있는 금천초등학교까지 가겠냐 이 말이에요. 그니까 이런 문제들을 저도 이제 장석웅 교육감님께 분명히 건의를 했고 책임을 져줘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으니까 과장님께서 미리 이것은 예견을 하고 계속 협의하고 협조해야 될 것 같아요. 지원해야 될 부분은 지원해주고 아까 말했던 이 조그만한 학교들 뭐 통학버스 운영해서 운영한다고 하는 것처럼 그것은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 돼요. 안 그러면 이 민원 또 우리 시가 나주시가 받아야 돼요.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위원님 지적하신 바 잘 알고 있어요. 지난번 제가 인사발령 이후에 나주교육지원청장님 뵀을 때 그 부분 민원이 예기된 제시 예기가 된다 그래서 이 부분 좀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된다 이런 말씀도 드렸구요. 어제 그 교육지원과장님을 또 뵀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도 그런 민원이 예기될 건데 방안을 찾아주시라는 말씀도 실무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이제 마지막인데요.
소준

박소준위원

아까 이대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방과후 예산. 이게요 너무 깊게 들어가면 너무 커져서 과장님 혹시 자녀가 몇학년인가요?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저는 취학 아니 중고생은 아닙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유치원은 몇시까지 봐준가요? 어린이집, 유치원이 아이를 몇시까지 케어를 해줘요?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만
소준

박소준위원

예, 혹시 아시는 분 있으세요? 이제 다 커븟는가요 애기들이? 자 제가 제 아이가 이제 5살입니다. 유치원을 가야돼요. 둘째가 이제 2살입니다. 어린이집, 유치원까지는 가능합니다. 종일반 보내고 돈 좀 더주면 6시 좀 넘어서까지도 원장님들이 봐주셔요. 근데 초등학교가 문젭니다. 그래서 아이를 안낳은다 그래요. 저도 지금 셋째가 고민이에요. 둘째까지 저는 셋째까지만 처음 생각하고 했는데 젊은 엄마들 목소리 이번에 신입생으로 초등학교로 입학하는 엄마들 말 들어보면 다 일을 그만둬야 겠다는 생각을 한데요. 그러면 당연히 경력단절이 생기겠죠. 문제는 뭐냐. 내가 돈을 버는 것보다 내 아이가 1시에 하교를 해서 자기가 6시까지 올 때까지 학원을 돌려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몇 살에 8살에 초등학교를 갑니다. 7살까지 유치원에 있어요. 가능할까요? 아이 1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 사람들이 관심과 집중이 있다고 해야 되는 것처럼 시골에서는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학교 운동장에서 좀 뛰어놀고 차들도 잘 안다니고 하니까 그러면 과연 혁신도시에서 가능할까요? 그니까 이것도 똑같은 것 같아요. 제가 장석웅 교육감님 만나 뵙고 몇가지 건의사항 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이겁니다. 제가 그래서 대통령 후보들이 자꾸 말하는 거죠. 동시 하교제 3시까지 동시학교 시키고 7시까지 돌봄 양질의 교육시키겠다 자 대선후보도 말했으면 우리 지자체에서도 고민해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그래서 제 아이를 초등학교는 노안남초를 생각하고 있어요. 그 학교에서 4시까지 교육을 방과후랑 다 해주고 6시까지 집에 데려다준다 그러더라고. 이유는 그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자 근데 이건 제 생각인데 제 배우자는 과연 그렇게 하겠냐고 거기 계시는 과장님 팀장님들도 다 자녀를 키워봤으니까 그거 알 거 아닙니까. 근데 이런 거 생각안하고 그냥 세월가면 되겠지 시대가 바뀌면 되겠지 정부가 지원 안하는데 우리 어떻해 교육청에서 안하는데 우리 어떻해 그렇게 생각하면 안될 것 같아요. 한번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과장님이 아이를 키울 때 그 아이를 어떻게 키웠는지 그렇게 해서 다가가야 할 것 같아요. 이제 시대가 바뀌었잖아요. 우리 나주시도 농에서 도로 다 바뀐 거잖아요. 면밀히 한번 검토해 주시고 돌봐주시기 바랍니다.
권승

나권승혁신도시교육과장

저희가 그 이런 교육의 여러 문제 그 다음 미래교육 이런 부분 때문에 교육지원센터 가칭 교육지원센터를 지금 운영해서 다양한 의견도 좀 수렴하고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신속한 방안도 지금 찾는 그런 조직으로 지금 이걸 준비하고 있어서 이번주에 시작되는 그 교장선생님 그 다음에 선생님들, 학부모 의견을 좀 수렴할 때 이 부분도 같이 좀 제가 여쭤보고 현장의 의견도 좀 듣고 공감대를 좀 형성해 보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예, 박소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혁신도시교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권승 혁신도시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 주시고 모든 현안업무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5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는 2월 16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문화예술과, 대외협력사무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