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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241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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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그때 그 얘기를 했던 것 같어. 센터장을 물론 그 계약직으로 급여를 줘서 센터장을 모셔오면 더 좋겠지만은 아니면 당분간 뭐 6개월이라든지 1년간 공백기간을 두고 센터장을 명예직이라도 두더라도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온 교장이나 평교사 이런 분들을 공모를 해서 모집해서 모셔오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제가 가졌어요. 그리고 그때 그렇게 한번 말씀 하려니까 참고해 보겠다고 그렇게 그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왕 좀 내 생각에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교육진흥재단도 센터 안으로 흡수해갖고 같이 하신다 했죠?

예, 근무를 같이 시작 예, 그것은 저도 이제 동의를 하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한번 그 준비를 해가지고 한번 하는 것도 교육이 어떤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역할을 사실상 교육이라는 것이 뭐입니까 사람 인성교육이 중요하것죠 사람 됨됨이 따뜻한 인성 남을 배려하는 사람 뭐 등등 그런 것이 교육이고 그 다음에 또 각자 학생들의 끼, 음악 미술 체육 등등 그런 것도 자기 실력을 발휘해 주는 것도 좋지만 그런 것은 밖으로 나타나지가 않아요. 물론 그런 교육도 당연히 시켜야 되고 우선일 수도 있겠지만은 그래도 대외적으로 명가가 나려고 하려면 뭐 좋은 대학을 많이 들어가고 우수한 인재를 육성한 것이 나주가 교육도시라고 하는 그런 우리가 닉네임을 얻을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야 공무원님들도 광주서 안살고 나주와서 내 아이들 교육도 시키고 그러죠.

뭐 음악을 잘해서 나주가 뭐 학교가 음악을 잘해서 좋은 대학을 보냈다 그건 명가가 안나타나 다 그것은 감춰진 것들이여. 그래서 내가 지금 그 얘기를 교육지원센터 교육진흥재단을 지금 한 것이니까 과장님이 좀 심사숙고 해갖고 한번 연구를 한번 해주셔요 그것을.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