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최광호 위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만 좀 말씀드릴게요.
지금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관련해서 군비 100% 세웠잖아요. 추경 요구 사유를 보면 대개 재료비, 강사비, 체험 활동비, 홍보비, 가족캠핑 및 음악회 2회 이렇게 있는데 저는 뭐 예산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 운영에 대한 걸 얘기하면 지금 운영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시간적으로 운영을 하느냐, 아니면 이용자를 위한 시간으로 운영을 하느냐 그게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용하는 분들의 시간을 해서 운영을 해야 하는데 제가 김윤경 팀장님 있을 때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얘기하는 게 이용자를 위한 운영이 아니라 운영자를 위한 운영으로 하고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게 뭐냐면 시간적인 배분이에요. 실제적으로 6시 이후에 장난감을 반납할 수 있는 시간이 직장인들이 그 이후의 시간인데 그럼 그때 문을 닫아버리면 또 이게 실질적으로 좀 연차나 아니면 조기 퇴근을 신청해서 오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용자를 위한 운영을 좀 해줬으면 한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