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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정병인 의원 발언

회 제보건복지환경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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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의료원 원장님들 가셔야 되니까, 오후에 인구전략국하고 보건복지국하고 해당되는 내용이긴 한데 의료원의 협조 체계가 좀 필요해서요. 실은 제가 고위험 임산부 관련돼가지고 연구모임을 하고 있는데 인구전략국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셔가지고 좋은 내용들을 지금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난임 또 임신·출산과 관련돼서는 정책적으로는 인구전략국에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 지원 사업들이 있어요.

그런데 실은 현장은, 의료원이라든지 보건소라든지 민간 병원과 관련돼서 보건복지국이 담당을 하고 있고요. 드리는 말씀은 본인이 고위험 임산부여도, 19개군 질병군이 있거든요. 경미한 것부터 아주 위급한 것까지 있는데, 본인이 고위험 임산부의 항목에 포함되더라도 본인은 몰라요.

그리고 안내도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고위험 임산부 진료군에 포함이 되면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보건소는 아마 많이 안 가실 것 같긴 한데- 보건소라든지 의료원이나 민간 병원에서 이렇게 임신과 출산과 관련돼가지고 지원 사업들이 있는데 그거를 시기별로 지원 사업 또는 해당 질병이나 해당 분야별로 지원 사업들을 총괄적으로 안내하거나 홍보할 수 있는, 특히나 의료원에서도요.

그러한 시스템을 만들거나 그런 체계를 해서 산부인과 어딜 가든지, 보건소를 가든 의료원 가든 민간 병원을 가든 QR 코드 한두 개면 바로 본인이 시기별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시고 의료원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간호사 선생님을 통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십시오. 고위험 임산부와 관련해서는 추후에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