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김석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관련해가지고 제가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어제 제가 사서원 표절률 관련해가지고 자료를 달라고 했거든요.
제가 얘기했던 건 제가 한글 파일로 46개 파일을 받아가지고 카피킬러 전부 돌린 거를 말씀드렸던 거예요. 그런데 저희하고 사서원하고 -그때 표절률 당시 제출된- 4% 이상 차이 나는 게 7건이 있었는데 -카피킬러로 제가 돌려본 것이- 그런데 제가 요구했던 자료는 그 당시에 카피킬러를 돌렸던 자료를 달라고 했던 거예요. 어제 돌려서 달라고 한 게 아니라.
어제 돌린 자료는 우리도 있어요, 제가 일주일 전에 돌렸기 때문에. 그게 아니고 카피킬러를 의무적으로 돌리게 돼 있잖아요. 돌렸을 때 카피킬러의 상세 결과 자료가 있다고요.
어제 저한테 송미영 실장님 와서 말씀하시기를 그 당시에 카피킬러를 돌렸을 때하고 이 이후에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다른 논문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카피킬러를 돌리면 더 나올 수도 있다고 얘기를 나한테 하셨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판단할 때 그때는 그러리라 생각하고 들었는데 내가 아침에 와서 생각을 해 보니까 제목이 ‘충청남도 시설 장애인의 자립 비용’, 다 충남에 관한 거예요. 논문이 나와봐야 얼마나 나왔겠습니까?
그런데 막 10배 차이가 난다니까, 10배! 저한테 사서원에서 자료를 제출했던 거는 2%인데 제가 돌렸던 것은 19% 이렇게 나와요. 어제 돌린 건 또 23%가 나오네.
자, 그래서 그 당시에 돌렸던 카피킬러 자료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