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저희 같은 지방을 살리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전담 부서를 꼭 총무과에 두지 마시고 원래 고향 관계 인구라는 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나주하고의 관계가 여러 가지로 맺어질 수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기획예산실에 인구팀이라든지 아니면 대외협력소에서 이거를 좀 주관을 해도 어쩔까 이런 제안을 좀 해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지금 조직 개편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서도 서로 신중하게 좀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다라는 의견 드리고요. 그 다음에 10페이지 보면 나주형 공익활동 구현 거기에 보면 저희가 공익센터에 관해서 작년에 비해서 예산이 마을학교 확대 운영에 관해서 1억5천 정도가 사업비가 상승을 했어요. 근데 이제 그거는 보조금은 어 얼마 안되고 자체에 우리 예산이 1억5천이라는 돈이 상승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