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그런데 저는 예를 들어서 (책자를 들어 보이며) 책자 이런 걸 만든다고 하면 이거는 어디다 주더라도 똑같아요. 그렇죠?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자가 아닌 디자인을 한다거나 아니면 행사 이벤트를 주관한다거나 이건 다 다를 수가 있다고 봐요, 퀄리티가. 그 수의계약 권한은 전적으로 위임을 해 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행사들을 잘해가지고 한곳에 몰렸다 하더라도 그건 저는 충분히, 그건 소명을 하시면 돼요.
그거 가지고 위축돼서 -수의계약을 이렇게 하니까- 여기가 퀄리티가 좋은데 나눠주겠다 이건 아니라고 봐요. 위원님들도 그런 의지는 아닙니다. 다만 작년에 우리 박정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이 동일 행사 동일 날짜인데 한 곳에 너무 집중을 해 주는 것들, 이런 것들은 안 된다라는 말씀의 취지였거든요.
박정수 위원님,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