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분들이 거의 다 3년에서 6년으로 해서 3년으로 하는데 3년에서 다시 연임하려면 6년이잖아요. 그러면 저는 이제 그렇게 염려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위원회에 있을 때 자기들이 기득권을 가지고, 이걸 기득권이라고 불러요.
자기들이 활동하기 때문에 더 활동하고 싶어서 연장하는 거에 대해서 거의 다 찬성했을 거다 그렇게 보는데 의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 부분에서는? 이제 여기 검토보고를 보면 여러 가지 이제 6년으로 갔을 때 새롭게 하고 싶은 사람들은 6년을 기다려야 되지 않나 그 부분이 저는 제일 지금 마음에 걸립니다, 솔직히. 왜냐하면 이게 우리가 하고 싶은 사람들 다 수용을 못 하잖아요, 인원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 사람들이 하고 싶어 들어오고 싶은 사람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또 고민을 한번 해봐야 한다. 이게 의장님이 잘못됐다라는 아니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 오고 싶은 사람들 한 번쯤은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그게 제일 저는 이게 이렇게 걸립니다, 솔직히. 이제 여러 가지 뭐 장단점이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또 소화해서 갈 건가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야 할 필요도 있고.
또한 우리가 여론조사를 했을 때 그 안에 있는 식구들 말고 바깥에 오고 싶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저는 2년에서 3년을 이렇게 연장하는 거에 대해서 바깥에서 소리도 좀 들어야 되지 않았나 이런 부분도 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에요. 그래서 제가 뭐 이게 미리 본 것도 아니고 이제 지금 여기서 보면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생각을 하고 좀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