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은 그 일본 같은 데는 도시를 형성할 때 백년을 앞으로 내다보고 도시형성을 해요. 그러면 우리가 혁신도시에 밤에 이렇게 식사를 하러 가서 가만히 보면은 주차할 데가 없어요. 주차할 데도 없으면서 우리가 그런다 해서 우리 지역에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 식사를 하러 가서 돈을 쓰러가는 그 자리에서 밥먹고 나오니까 제가 본 위원이 당사자입니다.
사만원짜리 주차딱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낸 적이 있는데 밥 만원짜리 먹으러 갔다 오만원짜리 밥을 먹고 나왔는데 이런 것은 주차장을 충분히 활용해 놓고 이런 단속을 하더라도 해야 되는데 아까쯤에 우리 김강정 위원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뭐 이화원 식사하러 가가지고 차 델데가 없어서 다른데로 이동을 하면 그것은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차장 확보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교통과에서 좀 충분히 해결해 놓고 또 아니면 그 야간식사 때라든지 이런 것은 좀 유도리 있게 주차단속을 해서 식사하신 분들이 편안하게 좀 식사하실 수 있도록 그런 그 홍보 그런 것이 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