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민원이 뭐 갑자기 생긴 게 아니고 그쪽 시민들의 민원들은 계속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나주시에 계속 민원을 제기했는지는 모르겠지마는 지속적으로 민원해결을 해달라고 했는데 그게 반영이 안돼서 지역에서 많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제가 옛날에도 거기 현장을 가봤는데 어제 사진을 한번 찍어와야겠다 해서 갔었어요. 두 군데를 내가 들렸는데 여기 사진을 보면은 이게 바닥노면이거든요?
바닥 노면인데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노면이 이렇게 생겼어요 다 파져가지고. 여기가 나주 시내에서 나주시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이 이렇게 지금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버스승강장이 어제 퇴근하면서 봤는데 옆에 칸막이가 없어서 안으로 이렇게 햇빛이 들어와요.
했는데 참 황당한 것은 여기 시민이 승강장에 우산을 쓰고 햇빛 때문에 버스 기다리는 이런 상황이 지금 돼있거든요? 이게 지금 어느 거는 보면은 이 시민들이 갈라져 가지고 땜빵을 해놨어요 바닥을. 시멘트를 조금 이분이 이거 땜빵하면서 어떤 생각을 하겠어요?
우리 나주시 행정에 대해서 참 불만이 많은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시정이 되지 않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사진은 과장님이 나중에 가져가시고 그래서 시민들의 교통에 대하여서 만족도를 높여줘야 되는데 우리 지금 과장님이 이번에 부임하셔가지고 얼마 안되셨기 때문에 업무파악이 잘 안되었을 수도 있는데 앞으로 파악해 가지고 우리 나주시에 행정에도 발이 좀 되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문제는 지금 조명등도 밤에는 이렇게 좋지 않는데 조명등이 두 개면 어쩝니까 한 개 켜지고 한 놈도 있고 이러더라고요? 한 가지 덧붙여서 나주 아이씨에서 동신대쪽으로 오는 그 도로는 우리 나주 가로등에 관해서 나주 관할이에요, 전라남도 관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