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거기 그 빛가람동에 이제 공공기관 직원들의 불만사항이 뭐냐면은 나주역에서 빛가람동까지 택시요금이 너무 비싸다 이 얘기가 제일 많이 나오거든요? 편도 약 만원 정도 나와요. 그런데 이제 비교를 제가 한번 해봤어요.
어디하고 비교해 봤냐면 빛가람동 나주역에서 빛가람동 주민센터까지 네이버가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오킬로 나오더라고요? 맞습니까? 제가 오늘 아침에 이제 거리 길찾기로 거리뷰를 재봤더니 오킬로로 나와요.
그게 정확한지 안한지 모르겠다 그게 약 만원이 나온다 얘기에요. 그런데 제가 이제 지금 서울에서 이제 재경권에 살다가 하면은 공항철도역에 영종역이라고 있어요. 거기서 제집까지 칠킬로인데 육천오백원이네요 편도.
그거 굉장히 차이가 많죠? 그게 아마 이것을 그 공공기관 직원들이 아 서울보다 택시비가 왜 비싸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니까 그 부분을 좀 검토를 좀 많이 좀 해봤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하나는 이 주차장 문제가 심각하죠?
빛가람동뿐만 아니라 그래서 제가 전에 제가 전에 직장에 있을 때부터 얘기한 게 그당시 강인규 시장님하고 우리 광전노역의장들하고 회의가 비슷한 게 있었어요 간담회가. 빛가람동 상업지구 거기에 차없는 거리를 좀 해보자 어디냐면은 거기 중국집 큰 거 있죠? 이화원 이화원 그 건물 중에서도 둥그렇게 돼있는 거기를 차없는 거리로 해보자 그런데 나주시는 그런 것 얘기했더니 나주시는 거기다 주차장 구역으로 해놓더라고요 그 다음에?
황당하긴 했는데 거기 이제 퇴근때나 퇴근후에 많은 사람들이 집합해요 공공기관들 직원들 오는데 차가 많아가지고 솔직히 말해서 예를 들면 이화원 들어가려다가 차델 대가 없으니까 나가버리거든요? 차라리 차없는 거리를 하면 어떻겠냐 그래서 그 당시에 광주전남혁신단장이 저희하고 간담회 하고 아우 좋은 발상이라고 그거 추진하면 좋겠다고 그 차없는 거리에 나주시에 무슨 축제 같은 걸 할 수 있다 버스킹 같은 걸 할 수 있다 그런 얘기가 있어서 한번 해보라고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가요 이 빛가람동에 계신 분들이 가장 불만사항이 물론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일텐데 기차 나주역에서 기차를 내리면은 버스가 바로 딱 있고 그래서 버스를 타고 택시는 많잖아요?
그런데 택시타기가 버거우니까 버스가 있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것을 정확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안되는지 내가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그런데 그리고 이제 그 한 가지가 있는데 또 덧붙인다면은 정확하게 버스가 도착하고 출발하는 그 시스템을 좀 했으면 좋겠다 어떤 때는 시간맞춰서 거기 가면은 십분전에 갔는데 벌써 지나가 버릴 수도 있고 안올 수도 있고 그런 것을 예를 들면 그 버스정류장에 시간표를 쫙 적어놓고 언제 딱 오게 오게 이런 시스템을 하면 어떻겠냐는 그러는데 그런 겁니다. 저기 몇 가지 더 있는데요.
제가 너무 시간 뺐으면 안될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