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김정숙입니다. 그 오늘 여러 가지 지금 문화예술과하고 역사관광과 보고를 들으면서 너무나 많은 것들이 혼재돼 있어서 도대체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될지 좀 일단 정리를 좀 해보겠습니다. 아까 문화관광재단 같은 경우는 역사관광과에서 여태까지 용역을 줬고 지금까지 계속 실시해 왔는데 문화예술과에서 담당을 한다 라는 이야기를 아까 하셨고 아까 과장님이 전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또 이제 지금까지 나주 전체가 너무나 많은 공사를 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도대체 우리한테 비춰지는 것들이 관광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지가 과연 얼마나 있는가 예를 들어서 경현리 지금 인공 폭포는 이미 완성이 됐지만 그것도 여러 가지 사람들이 조잡하다 주차장 문제 이런 것들을 해결하지 않고 이렇게 만들었다 또 나주역 부근에 만들어져 있던 우리 전망대 과연 몇 명이 가서 그 위에 가서 전망대를 볼 것인가 모든 사업들이 연계되고 큰 그림을 그리지 않으면서 그 사업만 완성하려고 너무 졸속으로 이렇게 너무 많은 것들을 담으려고 물론 욕심도 있었겠고 그랬지만 그런 것들을 보면서 굉장히 답답하다는 생각이 첫째 들고요.
그러니까 그리고 또 원도심 전체를 보면 이게 도시재생 사업인지 역사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되는 사업인지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되는 건지 그 곳간 하나를 보면 도시재생에서 전부 쓰고 있으면서 저쪽에 따로 지금 새로 하려고 하는 데는 이것도 어디서 해야 되는지 잘 구별을 못하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과연 시민들은 이렇게 많은 예산들을 가지고 와서 국비 도비 하는데 우리는 이것에 대한 얼마나 만족도가 있는가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을 좀 많이 하게 되고요. 또 덧붙여서 지난번에 추진 계획으로 있었던 4마한별자리 공원이나 그 다음에 구진포 터널 관광자원화 사업은 이제 안 하는 것인지 이거에 대한 보고도 없으시고 그래서 상당히 지금 현재 새로 된 윤병태 시장님은 문화·관광·역사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는데 이 두 개과는 어떻게 연계를 해서 이걸 실현할 것인지 우선 그것부터 답변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