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나주시 조직 개편의 안인데 우리 시에서는 문화관광국을 신설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이렇게 들리는 소리가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18페이지 보시면 나주시 축제 개선 방안 마련 이 부분에 있어서 참 너무나 정확한 보고 기본을 해 주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뭐 더 이상 묻는 말보다는 제가 생각했던 우리 나주시 문화예술 그리고 또 축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판단하고 있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주는 언제나 그렇지만 참 아쉬움이 있습니다. 바로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대표적 축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우리 지자체장이 바뀔 때마다 항상 새로운 축제를 만들기도 했지만 정작 성공 여부는 나주를 내세울 수 있는 대표적 축제가 여전히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건 정말 이 부분은 우리가 항상 풀어야 할 숙제이겠죠. 다행히 민선 8기 이번에 윤병태 시장님의 공약에서만 봐도 영산강을 주축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려고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역사관광과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나주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관광 정책이 제대로 수립될 수 있도록 또 축제와 접목되는 관광 활성화 즉 관광객 유치 부분에 대해서도 정확한 로드맵을 잡아서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기존에 진행돼 왔던 단편적 축제나 관광 사업들은 차치하더라도 주요 역점 사업으로 우리 과장님께서 올 연말에 곧 퇴직을 앞두고 계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광 부분에 대해서 다양한 과장님의 노하우를 좀 펼쳐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