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조영미 의원 5분자유발언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영미입니다. 저는 이쪽 문화 쪽하고 역사 쪽하고 조금 분리되어야 된다라는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또 분리한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한 구석이 있죠.
이제 우리가 살아가는 것 자체가 하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고 그게 누적돼서 어떤 것들이 이제 역사를 만들어 가는데요. 저는 이제 지켜보면서 우리 의병 같은 경우 의병 역사박물관 유치하는데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애썼고 그걸 유치하고 좋아라고 했던 것들이 엊그제 같은데 지금까지도 그런 것들이 어떤 눈에 보이지 않고 하다 보니 사람들한테 잊혀져 가는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이것과 관련해서 어떤 문화 포럼이나 잊혀지지 않기 위해서 그것을 계속 준비하는 그런 작업과 그것을 찾아가는 하나의 어떤 자료들을 계속 만들어서 그것이 진짜 완공됐을 때 하나의 그것을 바로바로 넣어야 되는데 완공물 시설까지의 건축물까지의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지어놓고도 거기에 뭘 넣어야 할지 어떤 것들을 해서 운영을 하고 그걸 기획하고 홍보를 해야 할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전부 차근차근하다 보니 나중에 완성해 놓고는 구닥다리가 돼 버리고 식상해 버리는 미리 식상해 버리는 그런 것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조금 더 추진력이 좀 따라야 될 것 같고요. 또 또 한 가지는 메모를 했는데 우리 나주 국장이나 또 원도심에서 나빌레라나 그런 그 정미소에서는 운영하는 그 프로그램들이 어떤 지역 장소 마다 특색 있는 것들이 그렇게 드러나지 않고 중복되어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원도심이 그런 장소 장소가 너무 붙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좀 아쉬움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향교에서 하는 사업 정미소에서 하는 사업 나빌레라에서 하는 사업 그런 사업들이 전부 천연염색에서 하게 되고 또 이제 각종 복지관이나 어떤 주민자치에서 운영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굉장히 중복돼서 가서 보면 그 사람들이 이곳에 있고 이 사람들이 저곳에 있고 처음에 모집을 할 때는 중복되지 않는 모임을 원칙으로 하고 나주에 있는 문화들을 확산시키는데 결국 그 사람들이 계속 돌아가면서 같은 프로그램을 계속 돌고 있는 그런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게 이제 문화적 확산은 안 되고 또 어떤 프로그램이 정체돼 있고 그런 것은 항상 느끼는 그런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 나주학이나 그런 그 교육 프로그램도 결국에서는 거기에서 벗어나지 않고 그 테두리에서 항상 이번에는 또 다른 뭐가 있겠지라고 가서 보면 결국에는 그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하다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초보적인 입문 과정이 있고 심화 과정이 있고 조금 강화 과정이 있는 그런 순서를 좀 하고 그 사람들이 어떤 프로그램이나 마지막 단계에서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펼칠 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도 안내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