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렇게 좀 해주시고 필요한 물량 7개 사업장이다 보니까 특히 그 과수농이라든지 이런 집약적으로 사용할 때는 순환배치도 좀 생각해 주시고 그런 것들은 좀 부탁말씀 드리고 이제 아까 임성환 위원님이랑 다 말씀드렸지마는 지금 우리가 이렇게 많은 교육들을 시키고 청년육성을 많이 하는데도 우리 농촌인력은 감소하고 있어요. 내가 어떤 신문에서 보니까 경상북도는 2026년도까지 해가지고 그 농촌청년들 후계인 양성을 오천명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하고 중장기적으로 뭐를 좀 봐야 되는 것 같아요.
단기적으로 이렇게 매년 이렇게 어떤 규율이나 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농촌이 계속 이렇게 가다가는 소멸위기에 있습니다. 뭐 십년이나 십오년후면은 농촌마을은 사라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제가 귀농한지가 한 23년째인가 되는데 제가 막 귀농할 때 저희 마을 같은 경우에도 한 50농가 정도 됐어요. 그런데 지금 20농가도 안돼요.
제가 가만히 생각을 해봤어요. 한십년이나 됐을 때 이 마을에 정말 몇 명이나 살고 있을 것인가 그래서 귀농귀촌하신 분한테는 지원문제도 좀 심각하니 고민도 좀 하시고 그분들 정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좀 장기적으로 봤으면 좋겠어요. 해년마다 지원대책 있어가지고 얼마 지원해 주고 교육하는 것보다는 중장기적으로 무슨 일들을 계획을 해서 좀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