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예 홍영섭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지금 제가 한 두가지 정도 질문할 건데요.
그 농촌의 부족한 인력으로 앞으로 이제 코로나가 종식이 되지는 않았지만은 외국인 인력들을 대거 채용할 뭐 계획이 있어요? 저희뿐만이 아니라 시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그 전문인력들이 아닌 비전문인력들이 만약에 들어오잖습니까? 그러면 그것을 전문인력으로 이제 전문까지는 아니지만 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가가 좀 궁금하고요.
왜그러냐면 정책을 만들어 놓고 사람들만 들어왔다 해서 바로 일할 수는 없잖습니까? 그래서 진흥과에서 그런 것까지 신경쓰시는가 궁금하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아까 청년농업인 저도 청년농업인이라 사회적 지위가 시골 쪽에 청년농업인 대변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사회위치가 네 가지 에이치 단어의 합체 아닙니까? 머리와 마음 그리고 손 그리고 건강한 몸 젊은이들을 뜻하는 단어인 것 같고 지금 나주의 사회위치 총 활동하는 인력들이 젊은 청년들이 현재 몇 명이나 되는가 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