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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임성환 의원 발언

243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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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대다수가 지역에 우리 부모님들이 대농 갖고 계신 분들을 농사짓는 우리 청년들은 괜찮해요. 그런데 지금 나름대로 자기 농토가 없어가지고 부모 부분에 어려운 상황이 또 있는 분들은 도저히 생활하다가 농촌에서 생활하고 싶어도 경제적 기반이 되지 않으니까 1년 있다가 다 떠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 형식적인 부분에 대해서 저 우리 청년들한테 이게 지원한 것보다 다양하게 지원하면 좋은데 그 이야기 뭔가 그것이 기반가질 수 있는 부분은 지금 우리 귀농도 보는니까 귀농인으로 관리하고 계시는데 제가 좀 쉬고 있을 때 함평을 제가 농업기술센터 소장하시던 분이 300평에다가 하우스를 해서 포도를 50가지 종류로 우리 윤미성 팀장님 내용 알고 계신가요?

그런데 그분 말씀 뭔 얘기냐 우리가 농업도 농업문화가 있고 농업수입을 두 가지로 분류하는데 우리 소득창출을 하기 위해서는 큰 대다 수의 대농이 아닌 농업문화 쪽에 좀 뭔가 좀 급해 길잡이 강화하셔서 젊은 청년들이 소득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특히 귀농하신 분들이 상당히 어려움이 처해 있던 부분을 선거치르면서 그분들을 만났어요. 만났는데 지금 또 다시 못했는데 이번 회기 끝나면은 제가 한번 요청하려고 그래요. 왜그러냐면 우리 나주가 사람이 들어와야지 뭔가 생활이 되잖아요?

근데 지금 갈수록 인구 말로만 하지 특히 도외지에 은퇴하신 분들이 어디로 가야 될까 그러면 우리 나주를 선호하는 부분은 다른 지자체에 비해 좀 만족도가 떨어진다 그런 얘기들이 있어요. 첫째 우리 청년들 지금 청년들이 생활할 수 있는 대농 대 이제 농업의 수익을 창출하다 보면 대농가지고 해야 되는데 대농을 못한 우리 소규모의 이제 그 토지를 갖고 농지를 갖고 있는 우리 청년들한테 한번 우리 농업문화 쪽에 그 상품을 잊어버렸는데 이 농사를 지어서 소득창출을 하면은 안되는데 농업문화 쪽에서 작품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에 뭐 1,200만원이란 돈받았다는 내용이 좀 있어요. 그래서 소득창출이 될 수 있게끔 청년들 길잡이 역할을 좀 해주시고 특히 우리 귀농인들 하시는 분들하고 서로 소통하신가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