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럼 그 부분을 지금 어떤 말이 나오냐면 공공기관에서도 지역공헌 사업 기금을 예산을 편성하고 그 예산은 들쭉날쭉하답니다. 또 연말이 가까워지면 그 예산이 다시 또 줄어들고 다시 돌려받는 돌려주는 그런 상황이 되는데 지역공헌기금을 편성해 놨는데도 지역에서 찾아가지 않는다고 그래요. 쉽게 말해서 지역공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는데 이 부분을 찾아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결과적으로 남는다 연말이 됐을 때는.
이런 부분을 나주시 행정에서 좀 파악을 해 주고 아까 말씀하신 법정 기관이라고 할지더라도 또 그게 아니라 할지라도 혁신도시 발전위원회에서 그런 일을 하기가 그런 논의를 하기가 수월하지 않다면 공공기관과 16개 기관 나주시 행정에서 MOU를 체결해서라도 지역 내 활동가들이 우리 나주시 지역 내 활동가들이 지역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지역공헌 사업을 하는 데 추진되면 참 좋게 그리고 수월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말해서 혁신도시 16개 공공기관의 지역공헌 사업 등을 기관별로 나주시 행정에서 파악을 해 주셔서 가지고요. 지역 내에서 활동하시는 활동가분들 공적으로 지원을 받고 나주시 행정의 지원을 받고 활동하시는 분들 외에도 마을 활동가들이 제법 많이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는데 16개 공공기관에 지역공헌 사업 기금에 맞게끔 그 성격에 맞게끔 그분 나주시 행정에서 파악을 해서 그 사업에 마을 활동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별 기금의 성격과 또 그 해 다르겠지만 예산 규모 또 어떤 대상들이 파악되는가 어떤 대상 등을 위한 것인가를 파악해서 전달해 주는 매개체 역할을 우리 빛가람 혁신도시교육과에서 조금 관여를 해서 마을 활동가들에게 같이 공유를 해 주면 지역공헌기금을 지역을 위해 오로지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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