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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선태 의원 발언

362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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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책지원관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각 개별 의원들이, 현재 법상으로는 한 분이 두 분을 지원하게 하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예를 들어서 상임위에서 공통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거 아니에요, 누구 한 사람의 지원관이 아니라. 상임위에서 일이 많이 진행되는 것 중에 역할을 분담해서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청년인턴의 취지가 생계냐, 그분들이 얼마를 받아서 생계를 위해서 인턴을 하는 거냐, 아니면 미래의 정치인으로서 자기 경험상, 인턴이라는 제도 자체의 취지가 그거잖아요.

나름대로 스펙도 쌓고 경험도 쌓고 또 그걸 발판으로 해가지고 나중에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선순환돼야만 적은 비용이라도 일할 수 있는 보람이 있잖아요. 사실 페이만 봐가지고는 어렵잖아요, 일반 직장보다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