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그러면 굉장히 경제적이고 실리적인 면인데, 저는 우리 내포에서 이 부분이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께서 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요, 실제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많이 이용을 해 보셔야 됩니다. 꼭 내가 필요해서가 아니고 모니터를 통해서라든가 아니면 실질적으로 어떤 쉬는 날이라든가 평일에 좀 다녀보시고 불편 사항이 없는지 이런 거를 챙기셔가지고 개선 사항이 있는지를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끼셔야 되는데 그냥 형식적으로 또 버스 기사의 얘기만 듣고, 운전기사가 없다는 이유로 차를 늘릴 수 없고…… 이런 거는 하시면 안 되고요, 조금 전에도 방한일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한 내용이 그런 걸 겁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상당히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돼 있었어요. 그런데 코로나를 핑계로 코로나 이후로 상당히 감축을 시켰단 말이에요. 그런데 코로나가 끝났는데 그걸 회복시켜야 되는데 회복을 안 시키고 있단 말이에요.
그걸 인정하십니까, 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