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양경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1차 질문들은 다 하셨는데요, 일단 제가 위원장으로서 몇 가지 사항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급적이면 긴 답변은 나오셔서 하는데요, 짧은 거는 그 자리에 앉아서도 무방하겠습니다.
먼저 지금 6개 부문에서 보고 사항을 해 주셨는데 tbn 교통방송국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tbn 교통방송국이 지난 7월 8일 날 오픈을 했는데 실제 제가 위원장이 받는 거는 무슨 인상을 받냐면 충남교통방송이라는 인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많은 질의를 하고 많은 지적을 했는데, 그동안에 충남에는 방송국이 없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tbn 교통방송을 만들었는데 결국 보면 대전교통방송을 여기에다가 그냥 청취시키는 거 아니냐 이런 인상을 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실무자들하고도 제가 그런 대화를 좀 많이 했고 지적을 많이 했는데, 7월 8일 개통한 이후로 그러니까 방송 송출한 이후로 추후에 개선돼야 될 사항들이 좀 미미하게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충남의 아이덴티티를 세울 수 있는 그런 내용 그다음에 우리 충남 전역에 송출이 되는지를 판단하는 여부 그리고 난청 지역 그다음에 터널 안 이러한 부분들을, 문제점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런 문제점들을 발췌해서 그런 부분들이 1단계는 언제까지 이런 걸 완성하고 또 2단계는 어떻게 완성하고 이렇게 해서 완벽한, 우리 충남인들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충남인들이 정말 내 것이라는 그런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방송국으로 변모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