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철수 의원 발언
위원 누가 이런 얘기를 했죠. ‘나의 소원은’ 했듯이 저는 당진 지역이다 보니까 제가 많은 고민을 하거든요? 당진 합덕역에서 홍성으로 오는 전철이 있지 않습니까?
개통돼가지고 좀 움직이고 있는데, 사실 그거 한번 타고서 여기 본청에 오고 싶어요.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지금 내포역도 공사 중에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도청에 들어오려면 홍성에 갔다가 버스 타고 들어와야 돼요. 그러니까 내포로 유입할 수 있는 교통 연결망이 가장 중요하지 않냐, 내포를 중심으로 해서. 어차피 충남의 행정수도 아닙니까?
여기에서 모든 교통성이 행정수도의 이력으로 이루어가지고 다 퍼져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걸 저는 중요시하고 있거든요. 그래야만 대중교통의 활성화를 이룰 수 있고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데, 저는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제가 의원 생활을 해 가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과연 내가 내포역이 개통되면 의회에 출무할 때 거기에서 또 어떻게 다녀야 되느냐, 항상 그런 생각을 가까이하고 있어요.
그래서 교통은 될 수 있으면 사이드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역을 형성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는데, 팀장님 생각은 어때요? 역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