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용국 의원 발언
맞아요. 대체적으로가 아니라 100%입니다, 이건. 땡겨요에 2%의 수수료에 무료 배달을 해 준다, 그리고 정부에서 -각 기관에서- 쿠폰 3000원, 5000원씩 해 준다 그러면 도민들께서 안 시킬 이유가 없으십니다.
그리고 지역화폐 구입할 때 7% 할인되죠, 지역화폐로 주문하면 또 10% 할인되죠. 도민들께선 안 시켜 드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배달비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 계산해 보면 땡겨요에서 시키는 게 쿠폰을 받아도 비싸기 때문에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최소 주문이라는 게 있습니다, 또. 땡겨요는 최소 주문이 2만 원, 배달의 민족은 1만 5000원, 1만 3000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어디다 시키겠습니까? 자, 전반적으로…… 시간이 없어서 구체적으로는 말씀 못 드리겠는데 앞으로 지금 하실 사업, 우리 실장님께서는 그래도 소상공인, 배달업 하시는 이런 분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사업이 진행될 텐데 이 사업을 제가 지금 말씀드린 대로 배달비 쪽으로 접근해가지고 가입자 확보와 라이더분들의 안정적인 대가 그다음에 수수료 이런 부분들을 좀 만족시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